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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우드맨(Woodmen)과 함께 하는 조부모의 손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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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위클리| 작성일2024-04-23 | 조회조회수 : 7,3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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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맨생명보험, 손자손녀사랑 저축형보험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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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맨라이프사는 오는 6월 8일 우드맨 시니어 고객 초청 감사 이벤트로, 롱비치 고래 관광 크루즈 및 점심식사를 계획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시니어 초청 샌디에고 크루즈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


자녀가 있는 대부분의 부모들은 중년기나 노년기에 조부모가 된다. 조부모는 인생에서 경험하는 또 다른 새로운 가족역할로서 황혼의 부부생활에 큰 기쁨으로 느껴진다.


많은 조부모들은 손자녀를 보고 싶어 하고 자주 만나지 못해 안타까워하며 손자녀와 함께 놀기를 좋아한다. 서구에서도 조부모는 손자녀에게 자비롭고 동정심 많은 천사로 인식될 정도로 조부모와 손자녀 관계는 특별하다. 심지어 자녀들보다 손자녀를 더 사랑하고 더 귀여워하며 더 소중하게 여기기까지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녀를 양육하는 동안, 생활하느라고 너무 바빠 자녀들과 여유 있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거의 갖지 못한다. 그들은 자신의 삶이나 일에 대한 애착이 너무 강하여 자녀의 소중함을 진지하게 생각해 볼 겨를도 없이 바쁜 삶을 영위하면서 자녀 양육기를 보낸다.


그러나 부부가 조부모가 될 무렵에 이르면 인생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대부분의 역할을 수행하였으므로 시간 여유를 가질 수 있고 이제 더 이상 새롭게 성취할 일도, 더 이상 중요한 일도 거의 남아 있지 않게 된다. 바쁜 자녀들과 시간을 함께 하는 일도 어렵게 될 때, 손자녀들은 조부모들에게 축복인 동시에 유일한 미래로 지각되기 때문에 자녀보다는 손자녀들이 훨씬 더 사랑스러울 수밖에 없다.


손자녀를 위해 조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은 매우 다양하다. 그들은 부모가 용납하지 않는 손자녀의 행동이나 특성을 수용해 주고 바쁜 부모가 해 줄 수 없는 보살핌을 제공하며 가치와 윤리 및 도덕을 손자녀에게 가르치기도 한다. 그러나 이와 같은 조부모의 일이나 역할은 조부모의 특성이나 상황요인에 따라 달라진다. 만약 조부모와 손자녀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살고 있다면 아무리 손자녀가 소중하고 사랑스럽다고 할지라도 조부모와 손자녀는 정서적으로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 이러한 유형의 조부모들은 원거리형으로 분류되고 생일이나 입학식 혹은 졸업식 같이 특별한 날에만 손자녀를 만난다.


조부모들은 손자녀 양육을 통해 삶의 목적감을 회복하고 가정 내에서 중요한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는 자기가치감과 만족감 혹은 보상감 같은 긍정적 경험도 할 수 있다.


우드맨 보험회사는  조부모가 적은 금액을 손주들에게 매달 불입해 주고 손주들이 자라서 경제관념을 알아갈 때 용돈을 저축하고, 일을 해서 돈이 쌓이는 기쁨을 알려주고자 ‘조부모 손주사랑 저축형 보험’을 권장하고 있다. 성인이 되어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을 기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 적극 추천하고 있다.


우드맨 생명보험은 그동안 다수의 한인 자녀들에게 $500-$10,000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2024년 수상자도 6월 중에 발표 예정이다.


또한 오는 6월 8일(토)에는 우드맨 시니어 고객 초청 감사 이벤트로, 롱비치 고래 관광 크루즈 및 점심식사가 예정 되어 있다.


한편 WoodmenLife의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베네핏으로는 대학을 진학하는 자녀들에게 매년 $500~ $2,000 장학금 지급, 55세 이상 시니어 여행, 고아가 된 자녀에게 연간 $12,000 무상지급, 학자금 탕감 베네핏, 고객 초청 가족 행사, 중병 질환에 대한 원조, 이밖에 약 3,000여 곳의 온라인 쇼핑 디스카운트 프로그램 혜택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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