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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 애틀랜타 새생명교회 한윤봉 교수 초청, 창조신앙 아카데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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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크리스찬타임스| 작성일2024-02-09 | 조회조회수 : 2,8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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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2일부터 새생명교회에서열린 '창조신항 아카데미'에서 한윤봉 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스와니에 위치한 새생명교회(한형권 목사)는 지난 2월 2일(금)과 3일 양일간 창조신앙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한윤봉 교수를 강사로 창조신앙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한 교수는 “창세기는 사실이다”, “노아홍수는 역사적 사실인가?”, “지구와 우주의 기원”, “하나님이 진화방법으로 창조했을까?”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성경적 창조신앙은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것을 믿는 것”이라며 “성경적 확신이 있어야 변화와 성장을 할 수 있다. 창조신앙의 핵심 주제는 ‘회복’”이라고 강조했다.


    “성경은 하나님의 성령으로 감명받아 쓰여졌기 때문에 참되고 거짓이 없다.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권위가 있다. 창세기는 초기 역사를 그대로 기록한 역사서이다. 우리는 인간의 시간도 정의할 수 없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시간은 더욱 그러하다.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약간의 부분도 인간의  개념으로 풀이되었기 때문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이 만물을 창조할 수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는 창세기를 떠나서 이야기 할 수 없다. 모세가 오경을 쓰는 것이 가능했던 것은 성령님의 감동에 의해서 정확한 우주론을 쓴 것이다. 그시대의 대세였던 천동설을 제치고 지동설이 성경 속에 있다. 성경 속에 나오는 사실은 과학과 일치한다.”며 과학자로서 창조의 신비를 믿지 않을 수 없음을 강의했다.


    <김태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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