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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 와싱톤한인교회와 와싱톤사귐의교회 이재철 목사 초청 말씀집회 성황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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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CMUSA| 작성일2023-02-22 | 조회조회수 : 5,3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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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싱톤한인교회에서 열린 둘째날 집회에서이재철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와싱톤한인교회(담임 김종남 목사)와 와싱톤사귐의교회(담임 김영봉 목사)는 지난 17일(금)부터 19일(주일)까지 ‘미래를 경작하는 교회’를 주제로 이재철 목사(전 100주년기념교회 담임)를 초청해 연합으로 말씀집회를 가졌다.  


    둘째날(18일) 저녁 7시에 와싱톤한인교회에서 열린 집회에서 이재철 목사가 ‘교회를 사랑한다는 것(요 13:34-3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재철 목사는 “교회사랑은 예배당에 나와 청소하고 강대상을 닦고 꽃으로 예배당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것은 예배당 사랑이지 교회사랑이 아니다”라고 지적하며 “교회는 예배당이 아니고 사람이다. 교회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들이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 강조했다. 


    그는 “예수님께서 공자나 석가처럼 품위있게 일생을 마치지 못하셨을까?, 왜 예수님께서는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피투성이가 되셔서 비참하게 돌아가셔야 했나?”라고 질문하며 “우리들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지나가게 해주시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이 목사는 “예수님께서 가시관을 쓰시고 머리에 선혈이 낭자하게 흘러내리게 된 것은 우리가 머리로 지은 모든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지나가게 해주시기 위해서이며 두손에 못박히신 것은 이손으로 지은 모든 죄를 넘어가게 해주시기 위해서”라고 말하고 “두발에 못박히셔서 피를 흘리신 것은 우리가 가서는 안되는 곳을 가서 우리발로 지은 죄에 대한 심판을 지나가게 해주시기 위해서이다. 왜 예수님이 옆구리로 마지막 피 한 방울까지 흘리셔야 했는가? 우리몸으로 지은 모든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지나가게 해주시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그는 “오늘날 세상이 우리가 외치는 사랑을 믿지 않는 것은 우리가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사랑하지 않아서”라고 지적하며 “내가 사랑의 종착역이 되려고 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자세가 아니며 서로 사랑하려고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철 목사는 “주님께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듯이 교회를 사랑하는 것은 서로 존중하며 사랑하는 것”이라며 “그런 교회가 세상을 바꾸고 새롭게 할 것이며 미래를 새롭게 경작하게 될 것이다. 서로 사랑하는 교회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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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싱톤사귐의교회에서 열린 셋째날 집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는 이재철 목사


    이번 부흥회는 첫날인 17일 와싱톤한인교회에서 ‘현재의 믿음이 미래를 담을 수 있을까?(고전 3:16-17)’라는 제목으로 그리고 셋째날인 19일(주일)에는 센터빌 소재 와싱톤사귐의교회에서 ‘썩음을 당하지 않는 믿음(행13:32-39)’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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