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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아틀란타벧엘교회 창립7주년 연합감사예배 및 임직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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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2-11-07 | 조회조회수 : 90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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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 창립7주년을 맞이하여 연합감사예배와 임직식을 6일(주일) 오전과 오후에 가졌다. 이혜진 목사는 “교회개척후 지금까지를 돌아보면 하나님이 다 하셨다는 고백만을 하게 된다”며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을 잊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아직 올챙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으며 우리교회에 하나님 빠지면 아무것도 아님을 고백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우리 짧은 인생가운데 저와 성도들에게 벧엘교회와의 만남이 잊혀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먼저 이날 오전 11시 찬양팀 찬양인도와 이혜진 목사 사회로 시작된 연합감사예배는 7주년 축하영상 소개가 있었으며 7주년 특별연주(플롯: 박한별 집사, 바이올린: 이지행 집사, 피아노: 이지현 집사)와 이경환 목사가 특송이 있었다. 이어 이혜진 목사가 ‘벧엘-하나님의 집, 하늘의 문(창 28:10-2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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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벧엘교회 창립 7주년 연합예배에서 전 교인이 찬양하고 있다


이혜진 목사는 “본문에서 벧엘처럼 우리 벧엘교회가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가 보이는 교회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우리 벧엘교회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교회,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사디리, 즉 예수님이 서 있는 교회,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는 교회, 부모님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는 교회, 하나님의 복이 선포되고 성취되는 교회, 하나님이 어디서나 계심을 인식하는 교회,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과 경외감이 있는 교회, 헌신과 결단, 그리고 삶의 변화가 있는 교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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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7주년 축하케익을 이혜진 목사부부와 이경원 목사가 자르고 있다


설교에 이어 벧엘교회 주제가 ‘벧엘의 교회’를 부른뒤 7주년 축하케익을 자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이경환 목사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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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7주년 연합예배를 마친후 전교인 단체사진을 찍었다.
 


한편 이날 오후 5시 임직예배를 가졌다. 찬양팀의 찬양인도와 지윤병 목사(동남부지방회 부회장) 사회로 열린 창립7주년 축하영상으로 시작된 임직예배는 이경원 목사(회계) 기도, 국승호 목사(서기) 성경봉독, 이혜진 목사가 ‘기둥같이(갈 2: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임직식이 거행됐다. 


임직식은 이날 임직받은 장로들이 소개되었으며 서약, 신임장로 안수례 및 가운착의, 임직패 증정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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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식에서 임직자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원광길 장로는 “열심히 기도하면서 교회의 본이되고 하나님께서 인정해주시는 충성되고 부지런한 종으로 섬기겠다”고 소감을 말했으며, 장민희 장로는 “선한청지기로서 하나님께 먼저 지혜를 구하고 낮은자리에서 열심히 섬기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한명복 장로는 ”담임 목사님과 함께 주님의 복음이 세상에 널리 퍼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수집사와 권사 임직식이 열렸는데 소개, 서약, 안수례, 임직패 증정 순으로 진행됐으며 사명선언문을 한명복 장로가 대표로 낭독했다. 


이날 미주성결교회 총회장 이대우 목사가 영상으로 축사했으며, 안선홍 목사(아틀란타 섬기는교회)/증경지방회장가 축사, 장석민 목사(빛과사랑교회)가 권면했다. 이날 임직식은 최낙신 목사(미주성결교회 전 총회장/쟌스크릭 한인교회 원로) 축도로 마쳤다. 다음은 이날 임직받은 자들이다.


△장로: 원광길, 장민희, 한명복, △안수집사: 김영한, 박동훈,김민수, △권사: 이용선, 이지연, 이한나, 양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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