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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메릴랜드 찬양으로 하나되어 청소년 품고 하나님께 영광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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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만나 24 뉴스| 작성일2022-09-21 | 조회조회수 : 7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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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메릴랜드여선교회연합회 찬양대축제에서 비전침례교회 성도들이 이색적인 복장으로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릴랜드지역 청소년들의 영적집회를 위해 지역 교회와 성도들이 찬양으로 하나됐다.

팬데믹으로 3년만에 재개한 제24회 메릴랜드 여선교회 연합회(유성아 회장) 찬양 대축제가 18일 엘리콧시티 소재 벧엘교회(백신종 목사)에서 지역목회자와 성도들이 자리한 가운데  은혜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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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아 회장이 사회를 보고있다


유성아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찬양축제는 예배와 찬양축제, 그리고 참석한 성도들이 함께 찬양을 부르며 참여하는 축제로 다채롭고 생동감있는 연합찬양축제로 꾸며졌다.


더욱이 이날 찬양축제는참석성도 뿐만 아니라 사모회는 헌금특송을, 목회자들은 찬양축제 출전팀으로 무대에 올랐다.  박종희 목사(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장)는 심희숙 권사(2021 메릴랜드여선교연합회 회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유성아 회장은 청소년 사역 후원금을 전달했다.  구인숙 권사(볼티모어교회, 여선교회연합회 증경회장)는 근 30년간 교협 산하 단체에서 섬길 수 있는 것은 볼티모어교회에서 기도하고 격려해 주셔서 가능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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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사모, 여선교회연합회 임원진들이 찬양하고 있다 


김애리 전도사(열방비전교회, 여선교회연합회 증경회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박종희 목사는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시134: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두 손을 든다는 것은 하나님께 항복하고 하나님께 맡긴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오선지의 음표처럼, 쉼표처럼 불러 자기의 소리를 내며 하나가 되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도록 하셨다.  또한 음표는 남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다. 그들은 자기 역할을 잘 간직하며 아름다운 소리를 낸다.  이처럼 우리 모두가 찬양의 한 부분이 되어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온전하게 이루시고자 하는 아름다운 선율이 되고 쉼표가 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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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희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찬양축제는 백신종 목사의 기도로 시작해  첫무대는 늘사랑교회(박종희 목사)의 늘사랑 찬양단(반주 박민영)에서 ‘예수 사랑하심’은 외 한 곡을 부르고 이어진 두 번째 무대는 벧엘교회의 샤론 중창단(지휘 정유진, 반주 서보경)이 율동과 함께 한 ‘나는 예수님이 좋아요’,  세번 째 무대는 메릴랜드기독합창단(단장 이인갑 장로, 지휘 안영수, 반주 권기선)이 찬조출연해 ‘ 하나님의 나팔 소리’ 계속해서 새벽빛 교회(최정규 목사)의 시온 성가대(지휘 박태석, 반주 김은혜)가 ‘여기에 모인 우리’, 메릴랜드목회자 아카펠라팀이 ‘내 진정 사모하는’ 찬양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어 이색 옷차림과 비주얼로 참여한 비젼침례교회(이영숙 목사)의  비전침례교회 찬양단은 ‘바벨론 강가에서’를 화려한 배경과 율동으로 함께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무대는 매회마다 많은  찬양대원들이 참석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볼티모어교회(김현국 목사)의 할렐루야 찬양단(지휘 지영호, 반주 류혜원)이 ‘하나님의 사랑’을 불러 아름답게 마무리 했다.


특히 올해는 메릴랜드 교협 증경회장인 강장석 목사(예사랑교회)와 안응섭 목사(태멘교회)가 찬양을 인도하며 객석의 성도들과 함께 우리 귀에 익숙한 찬양과 기도로 팬데믹으로 외롭고 힘든 시간을 이겨낸 이들을 격려하고 에벤에설의 하나님을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무대는 목회자와 사모, 임원들 모두가 무대에 올라 합창을 하고 이영섭 목사(볼티모어교회 원로, 메릴랜드교협 증경회장)의 축도, 윤종만 목사(열방비전교회, 메릴랜드교협 전도위원장)의 식사기도 후 벧엘교회에서 준비한 도시락으로 교제를 나누며 다음 찬양제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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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축제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있다


한편 이날 드려진 헌금 전액은 2023년 청소년 연합집회와 영적 훈련을 위해 사용된다.


박노경 기자

Editor - manna24new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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