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남가주 한인커뮤니티의 대표적인 성악가 테너 오위영 콘서트 성황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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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4-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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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한인커뮤니티의 대표적인 성악가 테너 오위영 목사의 콘서트가 ‘평화를 위한 기도’라는 주제로 6월30일(주일) 오후 6시 지포 콘서트홀에서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 주최로 성황리에 열렸다.
임성진 총장은 “음악은 인류의 공통언어라고 불리며 이는 우리 삶의 전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라며 “오위영 동문은 미주 한인사회의 교민들 뿐 아니라 타민족들에게 그리고 한국까지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대표적인 음악가다. 이렇게 뜻깊은 연주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콘서트는 테너 오위영 목사가 오페라 ‘페도라’의 아리아 ‘참을 수 없는 사랑’, 가곡 ‘강 건너 봄이 오듯’, ‘향수’, 성가곡 ‘하나님의 은혜’, ‘The Lord is my light’ 등을 윤임상 목사가 지휘하는 라크마(LAKMA)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춰 불렀다.
또한 바리톤 벤 로우, 한국에서 오는 소프라노 김민지씨가 찬조 출연하여 이날 콘서트를 빛내주었다. 이날 콘서트는 출연자들이 ‘그리운 금강산’과 앵콜곡 ‘축배의 노래’를 부른 뒤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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