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 2024 NYSKC 패밀리 컨퍼런스 아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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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

7월 1일부터 아틀란타 서광교회에서 NYSKC 패밀리 컨퍼런스가 열렸다. 사진은 첫째 날 말씀을 전하는 피종진 목사
NYSKC Family Conference가 브레젤톤 하이웨이 선생에 위치한 아틀란타 서광교회(강효열 목사)에서 7월 1일(월)부터 7월 3일(수)까지 사흘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첫째 날은 개회 예배(Opening Worship)로 나이스크 운동의 소개(NYSKC Movement Orientation), 부흥예배(Revival Worship), 둘째 날은 세미나, Bible Study로 ‘이 상황 누구 때문인가?’, ‘초월(Supernatural)’, ‘믿음에는 한계가 없다. 영향력을 가져라’. 셋째 날은 ‘새 생명(New Life) 나이스크스의 미래 전망(NYSKC Vision)’의 순서로 진행 되었다.

NYSKC란 New life(영혼의 호흡), Yielding for Mana(영혼의 양식), Salvation for one by one(성도의 열매), Keeping for Lord’s Day(성령의 교통), Complete Offering(축복의 도리) 등 회복을 위한 다섯 가지의 신앙 생활 신조를 말한다.
나이스크의 사명은 예배운동의 구령 사업을 완성 하고자 설립한 기관이며, 회복의 신학을 연구하기 위한 기관이다. 또한 영적 지도자(Spiritual Leader)를 양성 하기위한 기관이며, 예배 회복 운동을 실현하기 위한 기관이다. 아울러 영, 육의 구제를 이루기 위한 기관이다. 첫째날은 나이스크 찬양팀의 찬양과 대회장인 남궁전 목사의 인도로 강효열 목사의 패널 소개, 목회자로 구성된 합창단의 찬양에 이어서 나이스크 설립자인 최고센 목사의 ‘네가 낫고자 하느냐’(요한복음 5장 1-9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육체적으로 병들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영적인 문제는 교회로 가야한다. 우리는 죄를 가지고 살며, 마음의 고통을 느끼며 살아간다. 예배를 드려 주님을 만나고 교회에 가야 영적인 치료를 할 수가 있다. 또한 우리는 거듭나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설령 모든 문제에서 실패해도 쉽게 해결될 수 있다. 이는 하나님의 뜻이고, 은혜이다. 많은 병자들이 소망을 붙들고 하나님께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다.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깨달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고민이 기도가 되어야 하며, 하나님의 권세를 알고 영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 30여 년을 나이스크가 지탱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고, 역사하심이다.”라며 설교를 마쳤다.
이어 목회자 그룹, 평신도 그룹, 청소년 그룹 등 세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되었다. 친교 시간 후에는 홍명철 목사(나이스크 고문)의 성만찬 예식, 피종진 목사(나이스크 총재, 남서울교회 원로목사)의 예배 및 설교(시편 99-15)가 이어졌다. 피종진 목사는 “예배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시며, 예배가 살아 있는 곳에 하나님이 역사 하신다. 예배를 하는 것이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야 하며, 하나님을 믿는 것은 최고의 축복이다.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나이스크’ 라는 사명을 주셨다. 그러므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야한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임재 하심을 끝까지 믿고 따라야 한다.”고 선포했다. 피 목사는 통성기도를 인도한 뒤, 마지막으로 성도의 교제를 나누며 첫째 날 집회를 마무리했다.
<김태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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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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