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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뉴욕목사회 친목 야외예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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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4-07-05 | 조회조회수 : 11,45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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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정관호목사)는 7월2일(화) 오전10시30분 커님햄공원에서 친목야외예배(이하 예배)를 열었다.


정관호목사는 “지난 5월13일, 뉴욕목사회 주최로 5개주 체육대회를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는 마음과 뉴욕목사회 회원 모든 분의 단합을 위해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으니 위로와 격려와 감사를 나누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고 인사했다.


또 정목사는 뉴욕청소년센터(대표 최호섭목사)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청소년센터는 7월21일 오후5시 뉴욕만나교회에서 ACE(Adullam Community in the Endtime)를 위한 후원기금 마련, 지노박선교사 콘서트를 갖는다.


한필상목사(총무)의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 최호섭목사는 사사기 16장23-31절을 인용한 ‘이번만’이란 설교를 통해 “이스라엘의 마지막 사사 삼손 시대는 타락한 시대였다. 그럼에도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았다. 꼭 이 시대를 보는 것 같다”며 “울부짖어 기도해야 한다. 우리에게 남겨진 시간동안 하나님 나라를 위해 생명을 바칠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예배에는 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 뉴욕지구한인성직자회, 미주여성목회자협의회, 글로벌여성목회자연합회, 뉴욕교협 등의 대표들과 회원들이 함께했고 예배 후 참석자들은 식사시간을 통해 목사회가 준비한 고기(삼겹살과 갈비, 통새우 등)와 야채 과일 등의 음식을 들며 친교와 교제의 시간을 나누었다. 


뉴욕목사회 야외예배 사진 더보기

https://photos.app.goo.gl/jkELSBZfQLJu1xaq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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