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뉴욕베데스다교회 정헌영 목사 한어회중 담임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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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4-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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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베데스다교회(New York Bethzatha Church Of God)는 지난 7월7일(주일)부터 정헌영목사가 한어 회중 담임목사로 공적 사역을 시작했다.
이와 관련 김원기목사(베데스다교회 개척)는 “정헌영목사는 본 교회에서 2019년 6월부터 전도사, 준목으로 목사 안수 과정을 거쳐 지난 6월27일 Church of God 교단 연례 State Camp Meeting에서 Ordain Minister로서 안수와 증서를 받아 7월7일부로 한어회중 담임목사가 됐다”고 전했다. 정목사 가족으로는 박정숙사모와 딸 희주가 있다.
또 김목사는 “본 교회는 영어회중과 한어 회중이 한 교회로서 자립적으로 사역하고 있으며 영어 회중은 David C Kim 목사가 담임으로 사역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교회 개척자인 김원기목사는 지방감독(District Overseer)으로 현장 교회 목회는 떠나, 교단 활동만 계속하게 된다
한편 뉴욕베데스다교회는 교회 창립 46주년 기념주일인 오는 10월 6일(주일) 담임 목사 취임식을 드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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