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 우즈벡 의족선교사 홍대욱 선교사 별세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크리스천 위클리|
작성일2024-07-09 |
조회조회수 : 3,933회
본문

고 홍대욱 선교사
우즈베키스탄에서 의족선교사로 활동하던 홍대욱 선교사가 지난 6월 30일 별세했다. 향년 92세.
장례예배는 오는 7월 13일(토) 오후 3시 사우스캐롤라이나 심슨빌에 있는 홀리트리 컨트리 클럽(Holly Tree Country Club)에서 열린다.
홍선교사는 19세 때 교통사고로 다리를 절단하고 의족으로 살아왔다. 1994년부터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새소망 재활재단’을 세워 거의 20여년을 현지 장애인을 위해 의수족을 만들어 선교활동으로 제공해 왔다.
새소망 재활재단은 미국으로부터 결함이 있거나 중고품인 의료보조기구를 받아서 쓸 수있게 재생한 뒤 장애인으로 무료로 제공하는 사역을 펼쳐왔다. 또 의족 외에도 옷, 이불, 신발 등을 제공받아 제공해 왔다.
관련링크
-
크리스천 위클리 제공
[원문링크]
- 이전글인도 빈민 선교에 젊음을 바치는 뭄바이 원정하 선교사 24.07.09
- 다음글[NV] UMC 서부지역 목회자 가족수양회 열리다 24.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