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 찬양사역자 박종호 장로 찬양 간증 집회 샌안토니오 온누리교회와 새생명교회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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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사역자 박종호 장로의 은혜로운 찬양 간증 집회가 샌안토니오 온누리교회(담임 박한덕 목사)에서 12일(금) 오후 8시, 새생명 교회(담임 백영진 목사)에서 13일(토) 오후 5시 2일간 진행되었다.
박종호 장로는 1985년 서울대 음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2002년 도미하여 뉴욕 메네스 음대에서 공부했다. 그에 대해 이번 집회를 통하여 새롭게 알게된 것은 1970년대 KBS의 동요 경연 누가누가 잘하나를 통해 데뷔했고, 1980년 전국 학생 음악 경연 대회에서 성악부문 대상을 수상, 1986년 전국 복음성가 경연대회에서 “내가 영으로”를 불러 대상을 차지했으며 이후 찬양 사역에 헌신하면서 1집 “살아계신 하나님”을 시작으로 12개의 음반을 발표하였다.
그의 음악은 클래식과 팝을 넘나들며 다양한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갔으며 특별히 복음성가 가수로는 최초로 잠실 체조 경기장,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등에서 대형 콘서트를 열며 한국의 찬양 문화를 이끌어 왔다.
한편으로는 전 세계 각지를 다니며 콘서트를 열어 수익금으로 남 몰래 수많은 선교사들의 건강 검진과 선교 사역을 자원해서 돕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던 중 2016년 갑자기 간경화와 간암 선고를 받고 죽음의 문턱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딸의 살아있는 간 이식을 받아야만 했던 박선교사의 수술은 전세계에 한사람 그 수술을 할수있는 의사가 한국에, 그리고 같은 교회 장로님~… 정말 하나님의 기막힌 계획 가운데 수술이 성공하여 지금은 건강을 되찾았다.
그는 제 2의 삶을 다시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으로, 간증하며 미국 50여개 도시를 다니며 사역하고 있다. 지금도 각지역에서 선교사로 사역하고 있으나 재정적 조달이 어렵고 투병중인 선교사들을 위하여 치료비와 그들의 생계를 돕는 힘겹고 끝없는 재정지원을 위하여 오늘도 미주지역을 다니며 사역하고 있다
찬양은 하나님께 드리는 곡조 있는 기도라고들 한다. 찬양을 함께 부르면 그 공간이 깨끗해지고, 밝아지며 서로서로 소통이 되고 행복해지는 것 같다. 주님을 향한 마음이 더욱 더 깊어진 박종호 장로는 자기 자신보다 더 사랑하는 딸의 간을 이식 받아야 했던 아버지의 마음, 고통 가운데 신음하는 딸을 보며 더 힘들었던 그 아버지의 마음이 하나님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우리를 위해 죽기까지 내어 주신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라고 간증하고 있다.
<김용선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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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안저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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