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 베다니감리교회, 남궁 전 목사 은퇴 찬하 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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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주) 아틀란타 베다니감리교회에서 남궁전 목사의 은퇴찬하예배가 드려졌다. (앞줄 왼쪽에서 네번째가 남궁전 목사)
아틀란타 베다니교회에서는 동 교회를 개척하여 26년 동안 목회한 남궁전 목사의 은퇴 찬하 예배가 7월14일(주) 오후 5시, 본당에서 성대히 드려졌다.

홍연표 목사가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홍연표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신윤일 목사(실로암교회 원로목사)의 기도, 사회자의 시편 126:1 봉독, 임마누엘 성가대의 찬양에 이어 송희섭 목사가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남궁전 목사의 은퇴예배의 참석한 성도들
송 목사는 “은퇴하시는 남궁 목사님, 눈물을 흘리며 다시 씨를 뿌리시라. 씨를 뿌리되 하나님의 일을 뿌리시길 바란다. 감사의 씨를 뿌리고, 기도의 씨를 뿌리시라. 감사는 기적을 낳고, 기도는 하나님을 움직이는 힘”이라고 설교했다.
계속해서 애틀랜타 목회자 중창단의 특별찬양, 남궁전 목사의 지나온 목회 영상에 이. 어 이재순 장로가 남궁전 목사의 약력을 소개했다.
애틀란타 목사회 회장 황영호 목사와 신용철 목사의 축사, 홍승희 집사의 축가 후 남궁전 목사의 답사가 전해졌다.

남궁전 목사가 답사를 하고 있다
남궁전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아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성도들과의 좋은 인연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을 진정으로 감사 드린다. 아울러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린다. 목회하는 동안 마음 속에 주님의 영광과 주님의 기쁨, 주님의 열심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세우려 노력했다. 성도들이 많은 행사들로 인해 힘들었을텐데 아무 불평없이 늘 따라와 주어 감사하고, 죄송하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미션’ 이라고 생각한다. 여기까지 여러분과 같이 온 것은 주님의 뜻이다.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다. 예수님을 영접해서 성공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실패, 성공은 하나님.께 맞기고 최선을 다하면 된다. 사랑하는 성도들 때문에 행복했다”고 답사를 전했다.

남궁전 목사가 공로패를 받고 있다
아틀란타교회협의회(회장 류근준 목사), 아틀란타 목사회의 공로패 증정, 예물 증정이 있은 뒤, 류근준 목사의 축도로 남궁전 목사 은퇴 예배의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김태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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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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