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 덴버 할렐루야 교회 고성준 목사 초청 부흥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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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할렐루야교회(담임목사 김창훈)는 지난 7월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3일간에 걸쳐 고성준 목사를 초청해 부흥회를 열고 성령의 은혜와 축복을 나누었다. ‘영광스러운 교회’란 주제로 열린 이번 부흥성회에서는 강사로 수원하나교회 고성준 목사가 초청됐다.
김창훈 목사는 “서울대 수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UC버클리에서 수학 박사 학위(Ph.D)를 받았지만, 지금은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하고 있다”며 24년째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강사 고성준 목사(수원하나교회 담임목사)를 소개하며, 연합과 네트워킹을 통한 영향력으로 지속적인 선교적 리더십을 꾸준하게 펼치고 있어 교회에 모시고 싶었다고 전했다.
부흥회는 첫날 “데스티니”(에베소서 1:3-6), 둘째 날 “최고의 예배”(에스더4:13-16), 셋째 날 “아브라함, 세 번의 떠남과 세 번의 인카운터”(창세기 12:1-3)란 소제로 열렸으며 고 목사는 삶 속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말씀을 선포해 참석자들이 은혜를 입었다.
첫째 날, 고성준 목사는 “데스티니(Destiny)”라는 소재로 말씀을 선포했다. 고 목사는 “데스티니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다. 하나님의 계획을 모르면 공허하지만, 알게 되면 행복하다”며 “모든 인생은 자신의 행복을 위하여 데스티니를 발견하고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둘째 날 부흥성회는 ‘최고의 예배’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고 목사는 설교 전반에는 영·혼·육 사람에 대한 의미를 전하며 “영이 강하다는 것은 믿음으로 육과 혼의 욕구를 물리치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믿음으로 성령님이 인도하심을 따라가는 삶이다”며 혼의 사람에서 영이 강한 사람으로 살아갈 것”을 강조했다.
설교 후반에는 자신이 간증을 통해 예배할 수 없을 것 같을 때, 이해가 안 될 때, 하나님께 왜? 라는 질문 대신 하나님의 옳음을 믿고 순종하는 자세가 ‘최고의 예배’라고 소개하며 이날의 예배 또한 최고의 예배로 인도했다.
마지막 날 성회에서 고성준 목사는 창세기 12:1-3 말씀을 본문으로 “아브라함, 세 번의 떠남과 세 번의 인카운터”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고 목사는 “데스티니를 이루어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인카운터(대면)하는 것이다”며 아브라함의 여정을 통해 언제 하나님을 인카운터 했으며, 그것이 아브라함의 데스티니를 어떻게 인도했는지를 설명했다. 고 목사는 독특한 이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성회 참석자들에게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은혜로운 부흥회를 경험하게 했다.
고성준 목사는 대전 침례신학대학교(M.Div)를 졸업했으며 Come Mission 국제 이사, 기독대안학교 다니엘 아카데미 이사장, 다니엘 선교사 훈련학교(Daniel School of Ministry), 난민 사역을 하는 NGO Re-Hope 이사장으로 많은 청년들을 깨우는 는 일을 하고 있다. 덴버 할렐루야 교회는 부흥회 기간 동안 정성스럽게 준비한 간식을 전달하며 참석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덴버 할렐루야 교회의 주소는 15150 E. Evans Ave. Aurora, CO 80014이며, 상담 전화는 720-226-8113이다.
<김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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