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2024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회 3차 준비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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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태규 목사)는 8월16일(금) 오전 10시 30분, 뉴욕선한목자교회(담임박준열 목사)에서 2024 희년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회 3차 준비기도회를 열었다.
2024년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는 “희년으로 자유하라(레 25:10)”라는 주제로 8월23일(금)부터 26일(월)까지 김홍양 목사(제주제일교회)를 강사로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다. 대회시간은 23일(금)과 24일(토)은 오후 7시30분, 26일(주일)은 오후 5시이며 목회자세미나는 26일(월) 오전10시에 열린다.
성인대회에 같은 시간에 진행되는 어린이대회는 "The Truth will set you free(John 8:32)"의 주제로 임지윤 목사(어린양개혁교회 2세목사)를 강사로 열린다.
3차 준비기도회에서 누가복음 10장 21-42의 본문으로 '강도만난 자의 이웃'의 제목의 말씀을 전한 임영건 목사는 "뉴욕 교협은 교회다. 교협은 모든 교회들을 충만케 해야 될 그런 엄청난 소명을 받고 있는 주님의 몸이다. 지금은 예수님을 머리로 인정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몸이 지금 버림을 당하고 발가벗기고 모욕을 당하고 온갖 상처를 받고 버림을 당하고 있다. 침 뱉임을 당하고 아무도 돌아보질 않고 떠난다"고 지적했다. 이 목사는 이어 "그러나 주님은 뉴욕 교협을 사랑하신다. 한 분 한 분을 사랑한다. 교협이 성령 충만하여 교협이 하는 어떤 행사든지 가면 생명을 더 충만하게 공급받고 수혈되어지고 그리고 힘도 공급받는 그런 교협이 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회장 박태규 목사는 "50주년 희년이 되니까 그동안에 교계의 잘못된 관행과 관습이 드러나면서 하나님께서 우리 교계와 교회의 영적 회복을 시켜줄 것을 확신했다"며 "이번 집회는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기름 부어주셔서 김홍양 목사님을 통해서 엄청난 은혜를 쏟아부어 주실 것을 믿는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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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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