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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 사모들을 위한 콜로라도 지역 ’사모사모’ 모임, 두 번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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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콜로라도타임즈| 작성일2024-08-30 | 조회조회수 : 2,1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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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하는 사모들의 강점을 발견하고 서로의 버팀목이 되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모사모’ 모임을 두 번째로 가졌다. 콜로라도 지역에서 25명의 사모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했다.


이 모임이 특별한 것은 사모님들만의 만남의 장소 그리고 나눔의 장소를 1년에 한 번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모임이 없어 외롭게 혼자서 사역을 감당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를 혼자 세우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세워 나가는 것임을 알고 나누기 위하여 준비하였다. 어김없이 올해도 이 모임을 위하여 많은 사모님이 참석하셨고 귀한 시간을 가졌다.



작년과 다른 점이 있다면 올해의 초점은 사모님들의 강점을 찾는 것이었다. 사모라는 특수 신분의 옷을 입으면 교회 성도가 하지 못할 때 모든 것을 도맡아 책임져야 하는 내가 있다. 그러나 못하는 것을 집중하면 항상 못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한없이 작아지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하여 못하는 것을 집중하여 나를 작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지으신 하나님의 목적을 따라 내가 잘하는 것을 찾아 내가 더 나다울 수 있는 것’을 발견하여 교회들에 도움이 되기를 바랐다.


이를 위해서 랄리(NC)에서 김은경 사모를 강사로 초청하여 강점 찾기(Strength Finder)를 진행하였다. 나는 무엇을 잘하는 사람인가? 그래서 사모님들의 부르심을 확고히 했다. 또한 모든 사모님이 서로 1년을 함께 힘을 내자 그래서 서로가 서로에게 1년을 버티는 버팀목이 되어 주자 하는 다짐과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이를 위해 덴버교역지회에서 아낌없이 지원해 주셨고 또 풍성한 교회 성도님들의 수고와 헌신으로 아름답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


“사모가 건강해야 교회 건강하다!”


<기사제공 풍성한교회 이두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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