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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제2회 뉴욕라이트 목회자멘토링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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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4-09-16 | 조회조회수 : 2,23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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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사이드장로교회(이하 교회, 담임 이종식목사)는 9월9일(월)부터 12일(목)까지 제2회 뉴욕라이트 목회자멘토링세미나(이하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에는 미국과 해외에서 목회하는 선교사, 목사, 강도사, 전도사 등 40여명(미국 23명, 유럽 12명, 남미 4명, 캐나다 1명)이 참석했다. 1회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세미나도 교회는 참석자들에게 등록비와 숙박비 및 항공료까지 지원했다.


세미나는 9일 오리엔테이션과 개강예배 및 강의1,2,3. 10일 강의 4,5,6,7,8,9. 11일 강의 10,11,12,13,14. 12일 강의15 및 폐회예배 등으로 진행됐다. 강의(이종식목사)는 개척교회 시작단계, 목회위기관리, 제자훈련, 전도프로그램, 정착프로그램, 새 가족 프로그램, 단기선교, 구제사역, 지역사회와 교회의 관계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종식목사는 9일 개강예배에서 ‘당신은 부르심을 받았습니까?’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만이 하나님이 세우시는 지도자가 될 수 있다. 소명을 받은 자는 소명을 위해 9.11때의 소방관들처럼 자신의 목숨까지도 내 놓는다.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셨다는 확신이 있다면 행복하게 목회할 수 있다. 목회자로 한 번 소명을 받았으면 영원히 그 길을 가는 것이 소명자의 길”이라 강조했다.


또 이목사는 12일 열린 폐회예배에서 ‘꽃은 떨어져야 열매를 맺습니다’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꽃이 떨어져 죽어 열매를 맺듯, 내가 목회를 하면서 죽기로 작정을 했다면 억울할 것도, 걱정할 것도 없이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다. 우리 집 뒤뜰에 호박꽃도 꽃이 딱 떨어지니 열매를 맺기 시작하더라. 하나님께로부터 사명을 받은 자들은 꽃으로만 있을 것이 아니라 떨어져 열매를 맺는 자들이어야 한다. 그것은 죽기까지 하나님과 교회를 위해 충성하는 것”이라며 “나는 죽고 예수만 흥하게 하는 목회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역자들이 되기를 축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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