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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기감 서울남연회 북중미지역 60개 교회 교역자 수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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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위클리| 작성일2024-09-16 | 조회조회수 : 1,58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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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타와 찰스톤 방문하여 웨슬리 선교 열정 배우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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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이 웨슬리 동상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종환 목사 제공]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강남지방의 북중미지역 60개 교회(관리자 김환중 목사)의 ‘2024 교역자 가족수양회’가 2024년 9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조지아 주의 어거스타에서 열렸다. 


이번 가족수양회에서는 감리교신학대학교 12대 총장을 역임한 김홍기 박사와 그의 부인 권희순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었고 모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5명의 참가자들은 어거스타에서 개회예배를 드린 후, 존 웨슬리의 미국 내 유일한 선교지였고 목회지였던 조지아주 사바나와, 사우스 캐롤라이나주의 찰스톤을 하루씩 방문하여, 감리교 운동과 신앙, 존 웨슬리의 정신과 선교에 대한 열정 등을 김홍기 박사를 통해 들으며 의미 있고 행복한 일정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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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양회에는 김홍기 전 감신대 총장 부부가 강사로 참가하여 웨슬리에 관해 강의하는 시간이 마려되었다


목회자와 사모 등 가족들은 멀리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텍사스, 시카고, 뉴욕, 뉴저지 등에서 왔으며, 지역적인 거리로 인해 함께하지 못했던 지난 시간들을 반추하며, 재회의 기쁨과 사귐의 행복을 나누며 2박 3일의 짧은 일정을 지냈다. 


짧은 일정의 수양회를 통해 김홍기 박사의 존 웨슬리와 감리교회에 대한 강의와, 권희순 목사의 기도에 대한 통찰력 있는 훈련을 받을 수가 있었고 목회자들과 사모들만의 모임만으로도 그간에 짊어지고 쌓아놓았던 여러 목회의 짐을 내려놓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 치유를 통한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아쉬움가운데 어거스타에서 폐회 예배를 드린 후 해산하였고, 2025년에는 조금 더 여유 있는 시간으로, 더 많은 회원이 참석하는 수양회를 준비해서 모일 것을 약속하며 석별의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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