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 덴버 한인북부장로교회 창립 46주년 기념 부흥회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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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한인북부장로교회는 지난 9월6일부터 8일까지 46주년 기념 부흥회 및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정재훈 담임목사 부부가 취임서약을 하고 있다.
덴버 한인북부장로교회(담임목사 정재훈)는 이용걸 목사(필라델피아 영생장로교회 원로목사)를 초청해 지난 9월6일부터 8일까지 창립 46주년 기념 부흥회 및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정재훈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부흥회에서 이영걸 목사는 고린도후서 1장 18-20절을 본문으로‘아멘의 삶’, 마태복음 7장 24-27절 본문으로 ‘성도의 기본 생활’, 창세기 4장 1-12절을 본문으로‘바른 삶’이라는 제목으로 3일간 말씀을 전했다. 특히 7일 오전 10시에는 히브리서 6장 10절의 말씀으로‘섬기는 자’라는 제목으로 제직 세미나를 진행했다.
8일 주일 오후 2시에는 정재훈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이어졌다. 우영종 목사(덴버소망교회 원로목사)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에서 이 목사는 빌립보서 2장 1절-11절 본문을 통해‘예수님을 본 받으라’라는 제목을 설교했다. 이 목사는“목회에는 지름길이 없다. 항상 성령으로 충만해야 하고, 기도와 말씀에 잠겨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인과 담임목사의 서약, 정대성 목사(뉴라이프선교교회 은퇴목사)의 권면, 임영훈 목사(샤이엔 주님의 교회 담임목사)의 축사, 이형만 목사(덴버교역자회 회장)와 정승환 목사(필라델피아 영생장로교회 담임목사)의 축하영상, 취임패 증정 그리고 이 목사의 축도로 취임 감사예배가 마무리되었다. 정재훈 담임목사는 “충성된 마음으로 목사의 직분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 목사는 필라델피아 영생장로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을 하다가 지난 3월에 덴버 한인북부장로교회로 부임했다. 한인북부장로교회는 교회의 5가지 요소인 예배, 훈련, 선교, 봉사, 친교를 성장, 균형, 기쁨, 능력, 연합이라는 5가지 가치 안에 담아내는 건강한 신앙 공동체와 건강한 성도를 세워가려고 노력하는 교회이다. 교회 주소는 9730 Huron St, Northglenn, CO 80260이며, 신앙상담 및 문의는 303-452-4632 로 하면 된다.
<박선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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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포커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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