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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고향선교회 주관 제10차 선교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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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4-09-18 | 조회조회수 : 1,94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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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선교회(이사장 이창교 창원 상남교회 담임목사)가 주관한 제10차 고향선교대회가 ‘북한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에스겔 37장15-28절)’이라는 주제로 9일(월)부터 15일(금)까지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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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교 목사는 “선교에 대한 사명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부여된 것이지만, 효과적으로 선교하기 위해서는 선교지에 대한 깊은 이해와 현실적인 방법 및 전략이 필요하다”면서 “북한출신 목회자나 성도들이 북한선교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북한사람들과 동일한 말투와 사고방식에 대한 이해력이 높아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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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사는 “탈북민들은 통일 후 남북한 주민간의 사회, 문화적 통합을 이끌 통일 역군이 될 수 있으며 북한선교의 첨병 역할을 할 것이기에 그들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고향선교대회를 통해 하나님이 북한을 사랑하시며 이 땅에 보내 준 탈북민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찬양팀의 찬양인도와 신승훈 목사의 사회로 13일(금) 오후 7시30분에 열린 마지막날 집회는 이주은 목사(주소망교회 담임)가 기도했으며 북한여군 출신 주영순 목사(새생명교회 담임) 간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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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창교 목사가 ‘못 본체하지 말라(신 22:11-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고향선교회 임원들과 목회자들이 특송했다. 이날 집회는 고향선교회 이사 신승훈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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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첫째날 저녁 이창교 목사 사회로 열린 개회예배는 이사랑 목사(포항주찬양교회 담임)가 기도했으며 한에스더 전도사(순복음뉴라이프교회)가 간증했으며 이창교 목사가 ‘무엇을 가장 사랑하는가(마태복음 13장 44-46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고향선교회 임원과 회원 목하자들이 특송했고 신승훈 목사가 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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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저녁 신승훈 목사 사회로 열린 집회는 김정환 목사(대구상인제일교회 담임)가 기도했으며 이주은 목사(주소망교회 담임)가 간증했으며 신승훈 목사가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마가복음 16장 15-16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이광훈 목사(창원중앙교회 담임)가 축도했다. 


고향선교회 이사 이광훈 목사 사회로 열린 셋째날 집회는 한에스더 전도사(순복음뉴라이프교회)가 기도했으며 신한 전도사가 간증했으며 이광훈 목사가 ‘그 사랑이 있기 때문에(이사야 41장 8-10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고 이창교 목사가 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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