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 3일간 열린 휴스턴 복음화 대성회 연인원 8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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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영 목사 ‘살려내심(The Saving)’ 주제로 강한 복음의 메시지
홍형선 목사 “복음은 기독교의 기본, 근본으로 돌아갈 때 온전한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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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13일~15일까지 열린 휴스턴 복음화 대성회에서 윤치영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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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연합회 장학금을 수여받은 김소피아 학생(사진 우측)과 교회연합회 회장 홍형선(사진 좌측) 목사
By 동자강 기자
kjhou2000@yahoo.com
휴스턴 기독교 교회연합회(회장 홍형선 목사) 주최로 3일간(9월13일~15일) 열린 휴스턴 복음화 대성회가 연인원 800여명의 참여를 이끌고 강한 복음의 메시지를 전했다. 윤치영 목사 초청 설교로 3일간 이어진 이번 복음화 대회에서 윤목사는 첫째날 ‘영생과 심판, 사랑과 생명’, 둘째날 ‘십자가는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 셋째날 ‘성령님의 시대’ 주제로 설교했다.
휴스턴 기독교 연합회 회원교회 담임 목사들도 3일간의 복음화 대성회를 함께 했다. 3일동안 각각 휴스턴 순복음교회 홍형선 목사, 휴스턴새누리교회 궁인 목사, 케이티침례교회 이창한 목사가 복음화 대성회를 인도했고, 시온크리스천 장로교회 이상도 목사, 동산감리교회 김덕억 목사, 한빛장로교회 정영락 목사가 기도를, 형제사랑교회 이광재 목사, 순복음교회 이인복 장로, 케이티침례교회 이현민 안수집사가 봉헌 기도, 새믿음장로교회 이인승 목사, 목사회 회장 조의석 목사, 주사랑 침례교회 박규석 목사가 축도를 올렸다.
윤치영 목사는 휴스턴 복음화 대성회에서 미국의 이민사회에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느껴졌고, 하나님게서 한국 이민사회를 많이 사랑하신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미주지역에서 더 많은 집회를 연결할 계획이었지만 어머님의 건강 이유로 귀국하게 된 점은 아쉽지만 기회가 되면 다시 휴스턴을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향후에는 미주 뿐 아니라 유럽으로도 복음을 전하고 싶다는 말도 함께 전했다. 윤목사의 해외 집회는 이미 유명하다. 한달만에 100만 조회를 넘긴 전도사 시절 탈선 청소년을 돌보는 과정에서 호주 감옥에 가게 된 간증은 감옥조차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든 역대급 간증으로 소개 되고 있다.
휴스턴 기독교 교회연합회 회장 홍형선 목사는 윤치영 목사는 복음의 메시지가 강한 분이셨는데, 이번 복음화 대성회에서도 강한 메시지로 복음을 전해주셨다며 “복음은 기독교의 기본이자 근본이며, 결국 근본으로 돌아갈 때 온전한 회복이 있다 생각했다. 윤목사께서 전해 주신 복음과 간증에 감사 드린다. 강한 복음의 메시지가 근본을 통한 온전한 회복을 이루게 해주실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복음화 대성화 마지막날에는 ‘교회 연합회 장학금 수여식’도 열렸다. 장학금을 수여 받은 김소피아 학생은 학교를 다니면서 하나님을 만나 삶이 완전하게 새로워진 고백을 짧은 간증으로 전했다. 이번에 선발 된 교회연합회 장학생은 총 5명이다.
<사진제공: 김정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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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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