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 PGM 건축전문인선교팀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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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M(Professionals for Global Missions/국제대표 호성기목사)은 지난 9월19일부터 21일까지 필라안디옥교회에서 PGM 전문선교사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수립하기 위한 북미권역 선교사대회를 열고 건축전문인선교팀을 발족했다.
이와 관련 PGM 정책이사로 섬기는 뉴욕어린양교회 박윤선목사는 발족 예배 설교를 통해 “건축전문인선교사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망치와 톱과 끌과 대패와 용접기와 수많은 건축에 필요한 도구를 기쁨으로 자원함으로 활기차게 사용하게 할 수 있는 원동력은 ‘사랑’이다. 내가 영혼을 사랑하면 그 어떤 일도 부담이 아닌 기쁨으로 사역하게 하기 때문”이라며 “선교의 원동력(driving force)은 사랑이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 성령 충만함으로 권능을 받은 사람은 곧 하나님의 영혼 사랑의 능력을 받기에 그 사랑으로 선교하는 것”이라 강조했다.
이어 ‘내가 여기 있습니다. 나를 보내소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함을 받은 23명의 PGM 건축전문인 선교사가 파송받았다. 선교팀은 팀장 홍명철(전기), 부팀장 이길혁(건축), 총무 김정만(자동차 정비) 등 임원진과 팀원은 노성구(설계), 이상헌(설계), 이영수(설계), 박광우(용접), 김현용 (전기), 김순곤(전기), 김정명(건축), 임홍근(건축), 김용철(건축), 김종근(건축), 황성윤(건축), 최준환(건축), 이재용(냉동), 김영찬(쉐프), 박상수(긍휼), 이명숙(긍휼), 김선숙(긍휼), 이말녀(중보기도), 최정숙(중보기도), 김영옥(중보기도) 등이다.
호성기목사는 “영혼사랑으로 하나 된 PGM 건축전문인선교팀을 우리 모두 기쁨과 감격 속에 기도와 사랑으로 파송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지난 5월에 PGM 유럽, 아프리카 권역선교사대회 때에도 선교팀들이 건축한 선교센터의 예배 및 회의실에서 선교사들이 대회를 가질 수 있었다.
또 지난 7월에 아프리카 라이베리아 단기선교에도 건축선교팀이 복음전파팀, 어린이 여름성경학교 VBS팀, 의료전문인팀과 함께 총체적인 선교를 실행했다”며 “건축선교팀은 PGM 선교사 10명이 함께 사역하는 PGM 라이베리아 선교훈련센터와 중고등학교에서 사역하는 현지인들에게 전기기술 및 건축, 설치 기술을 전수하여 집회장소와 모든 교실마다 선풍기를 설치했다.
내년에는 현지인 PGM 선교사들에게 용접기술을 가르쳐 ‘자비량선교사’로 양육할 것이다. 라이베리아 현지에서 가장 필요한 ‘식수정화장치’도 건축전문인선교팀이 설치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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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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