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한국장로교 시초 라파예트에비뉴장로교회 도움 절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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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우드 선교사를 한국에 보내 한국에 장로교회의 씨앗을 심도록 파송 후원한 뉴욕 부르클린 소재 라파예트에비뉴장로교회(이하 라파예트장로교회)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당시 한국(조선)에 선교사로 나가려던 언더우드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다. 그것은 선교사로 나가는데 필요한 돈 문제였다. 그런데 라파예트장로교회 한 교인(평신도 맥 윌리엄스)이 한국선교에 써 달라고 1250달러를 후원했고 그 돈으로 언더우드는 한국선교사로 나갈 수 있었다. 그 후원으로 언더우드는 1885년 부활절에 서울에 도착했고 새문안교회와 연희전문(연세대학교)을 설립하는 등 한국장로교회와 한국의 현대교육에 초석을 낳았다.
이렇게 한국 장로교회의 초석을 낳게 한 라파예트장로교회(1857년 설립)는 최근 “저희가 주최하는 모든 활동(저소득층 시민들이 생활할 수 있는 저렴한 주거 공간, 지역사회 중심 프로그램, 이벤트 및 포럼, 다양한 봉사활동 등)들의 기반이 되는 교회 시설이 너무 낡아 수리가 필요하다 그 수리는 손상된 교회 건물내부, 천장과 하수도, 브라운스톤 파사드, 천장 돌림띠와 창문수리 등이다. 북쪽 파사드에 물이 떨어져 현관 쪽으로 새어 나오고 있다. 이로 인해 나르텍스를 받쳐주는 전방 지하실 기둥과 벽돌 교각에 손상을 주고 있다. 발코니 위에 위치한 프로시니엄 아치 기반을 갈라지게 하여 ‘Clouds of Witness’ 벽화를 위태롭게 한다. 교회 수리를 위해서는 총 수리 비용이 약 2백만달러로 예상되며 앞으로 2-3년 내에 모금되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기획특집(기독뉴스‧한국선교 140년 선교사의 뿌리를 찾아서)을 준비하기 위해 언더우드선교사의 후원교회였던 라파예트장로교회를 방문한 문석진기자(기독뉴스발행인)는 이 소식을 듣고 “한국장로교회의 뿌리가 되는 라파예트장로교회가 매우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이럴 때 한국교회들이 돕지 않으면 누가 돕겠는가. 140년 전 언더우드선교사를 한국에 파송될 수 있게 후원해 주고 한국에 장로교회를 세우는데 앞장서 주며 뿌리가 되 준 라파예트장로교회를 뉴욕과 미주, 나아가 전 세계와 한국에 있는 교회들이 금액의 적고 많음을 떠나 십시일반 도와서 다시금 라파예트장로교회가 모든 수리를 잘 마치고 지역사회와 주민들을 위한 교회 활동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돕자”고 강조했다.
기독뉴스는 한국장로교회의 시초로 자부심을 갖고 있는 라파예트에비뉴장로교회를 돕기 위한 성금을 모금한다. 모금방법은 우편이나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우편 Payable to: Kidoknews Mail to: KidokNews(163-15 Depot Rd. #2 Flushing, NY 11358) 또는 KidokNews(PO Box 580445 Flushing, NY 11358)
△온라인 Chase Manhattan Bank 예금주: KidokNews 은행 라우링 # 021000021 구좌 #260896639 △벤모 및 Paypal(@czoneus), Zelle(cbsnny@gmail.com)
모금은 뉴욕기독교방송(CBSN)과 씨존(Christian Zone)이 함께 진행하며 모금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기독뉴스 718-414-4848 kidoknewsNY@gmail.com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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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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