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코너스톤교회, 스티븐 오 감독 초청 한어와 영어로 전도간증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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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한인 어린이 및 청소년 전도집회 참여 적극 권장
코너스톤교회(담임 이종용 목사)가 창립 31주년을 맞아 할리웃 특수촬영감독 스티븐 오 감독을 초청, 한국어와 영어로 전도간증집회를 개최한다.
스티븐 오(Stephen Oh)는 교회직분으로는 집사이지만 사회에서는 감독으로 불린다. ‘미션 임파서블 7’, ‘존 윅 4’, ‘스타워즈 9’, ‘007 노타임 투 다이’외 다수의 영화촬영을 맡았던 할리웃 특수촬영감독이다. 즉 드론이나 항공을 이용해서 촬영하는 최고의 난이도가 요구되는 직업이다. 그는 그런 위험한 촬영을 할 때마다 감독의 “레디, 액션!”에 앞서 늘 기도를 드린다고 한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버지 부탁드립니다. 아버지 모든 것을 다 맡기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다니엘 기도회 강사로 나서 전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영적 도전을 주었던 스티븐 오 감독
그는 지난해 줌으로 열린 ‘2023 다니엘 기도회’에서 간증집회 강사로 나와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을 흔들어 깨우며 뜨거운 감동과 영적 도전을 주었다.
코너스톤 교회에서도 지난해 다니엘 기도회의 감동을 그래도 청중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어로 열리는 집회와 영어집회가 따로 열려 영어권 어린 자녀들과 청소년들의 참석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전도 간증집회는 오는 11월 3일 오전 주일 예배에 이어 한어 간증집회는 오후 4시 그리고 영어 집회는 오후 7시에 열린다.
한편 코너스톤 교회 창립 31주년 감사예배는 오는 10월 20일(주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수요예배 강사 주성철 목사
또 오는 10월 9일(수) 7시 30분에 열리는 수요예배에서는 태평양법률협회 한국부 담당 주성철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어 ‘MZ세대와 부모교육’이란 주제로 집회를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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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위클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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