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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 추계예배 및 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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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4-10-18 | 조회조회수 : 2,2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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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이하 목사회/회장 이병홍목사)는 10월17일(목) 오전11시 뉴욕베데스다교회(담임 정헌영목사/원로 김원기목사)에서 추계 예배 및 친교의 시간을 열었다.


회장 이병홍목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여러분을 잘못 섬기는 것 같아 항상 죄짓는 마음이다. 우리는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다. 전쟁이 있고 천재지변이 잇따른다. 이런 시대일수록 열심히 기도하자. 기도밖에는 없다. 원로목사님들, 용서와 화해, 교회와 선교를 위해 기도해주기 바란다. 아픈 분들이 많다. 양로원에 계신 분들도 있다. 위하여 기도해 주시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남은 생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병기목사(부회장)의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 노재화목사(서기)는 “소명가운데 믿음으로 평생을 살아온 원로목사님들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남은 여생을 건강히 보내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정헌영목사는 호세아 8장11-14절을 인용한 ‘그리스도인답게 사는 것’이란 설교를 통해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보고 있다. 성경은 잘 몰라도 그리스도인답게 살아야 한다. 성도들이 빛과 소금의 역할로 살아가야 함은 의무와 권리다. 세상 방식에 오염되지 말아야 한다. 선하게 살아야 한다. 불신자들은 우리들의 행실과 인격을 본다. 하나님만을 의지해야 하고 강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 원로목사회가 더욱더 그리스도 앞으로 나아가며 하나님 앞에 충성된 종들이 되어 지기를 원한다”고 축원했다.


설교에 이어진 헌금 시간에는 송병기목사가 섹소폰으로 특송을 연주했고 예배는 정익수목사(증경회장)의 축도로 끝났다. 계속해 소의섭목사(직전회장)의 식사기도가 있은 후 참석자들은 친교실로 옮겨 베데스다교회가 마련한 오찬을 들었다. 오찬 시간에는 송병기목사의 사회로 노재화목사의 71세 생일 케익을 자르며 파티를 열고 회원들의 노래자랑 시간을 가졌다. 목사회는 회원들 가정에 국제사랑재단 이사장 이병홍목사가 준비한 소품과 치약 등을 준비하여 선물했다.


한편 목사회는 이날 박헌영목사(퀸즈순복음교회)와 박경자목사(주회복교회)를 신입회원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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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hotos.app.goo.gl/wRuWLcSHW4VYjN7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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