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제9회 남가주 신학대학교 연합 설교페스티벌, 영예의 대상 월드미션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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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9회 남가주신학대학 연합 설교페스티벌을 마치고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9회 남가주 신학대학교 연합 설교페스티벌이 12일(토) 오전 9시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월드미션대학교이 차지했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 송정명 목사, 진유철 목사)가 주최하고 캘리포니아프레스티지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가 주관하여 열린 설교페스티벌 1부 개회예배는 강정자 교수(캘리포니아프레스티대학교)의 사회와 황진기 교수(에반젤리아 대학교)의 기도, 최규남 교수(그레이스미션대학교)의 격려사 후에 송정명 목사(성시화운동 본부 공동 대표)가 성찬 예식을 집례 했으며 이상명 총장이 축도했다.
박인호 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 사회로 시작된 2부 설교페스티벌은 심사위원장 김은철 교수(캘리포니아프레스티지대학교) 심사기준 발표, 그레이스미션대학교(총장 최규남 박사, 참가자 소엽 전도사), 캘리포니아프레스티지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 참가자 전소연 전도사), 미성대학교(총장 이상훈 박사, 참가자 이민숙 전도사), 국제개혁대학교(총장 박헌성 박사, 참가자 김정엽 전도사),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 참가자 류명순 전도사), 에반겔리아대학교(총장 김종국 박사, 참가자 김하늘 전도사) 등 각 학교에서 출전한 설교자들의 설교, 김보름 전도사 특송이 있었다.
그리고 김재권 장로(미주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 진행으로 열린 3부 심사평가 및 장학생 발표는 김은철 교수가 심사평을 했다.
김은철 교순는 “예년에 비해 설교의 수준이 높아졌다. 전체적으로 설교자들의 전달이 역동적이고 경험적이었다”라며 “특별히 모든 설교자들이 복음을 향한 간절함이 있었으며 모두가 빌리그레함 같은 열정이 있어보였다. 다만 보이는 설교에 더욱더 주력했으면 좋겠다”고 심사평을 했다. 이어 시상 및 장학금 수여가 있었다.
이날 행사는 고종필 교수(캘리포니아프레스티지대학교) 마침기도로 막을 내렸다.
다음은 시상 내역이다. △설교대상(상금 2000달러): 월드미션대학교, △주제호소력대상(상금 1000달러): 류명순 전도사(월드미션대학교), △적용실천성대상(상금 1000달러): 김정열 전도사(국제개혁대학교), △다문화접근성대상(상금 1000달러): 김하늘 전도사(에반겔레아대학교), △메시지성육화대상(상금 1000달러): 이민숙 전도사(미성대학교), △설교시각화대상(상금 1000달러): 전소연 전도사(캘리포니아프레스티지대학교), △설교구성력대상(상금 1000달러): 소엽 전도사(그레이스미션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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