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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아름다운교회 창립 31주년 기념예배 “요셉의 삶 통해 믿음과 축복의 길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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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만나24뉴스| 작성일2024-10-28 | 조회조회수 : 4,25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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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스트리트 주일학교 학생들이 특별 찬양을 올려드리고 있다.


미국 웨슬리감리회 소속 아름다운교회(담임목사 안계수)는 지난 20일 창립 31주년을 맞이하여 기념 주일 예배를 은혜롭게 드렸다. 1993년 10월 17일 창립된 아름다운교회는 ‘예수 잘 믿고, 잘 살다, 잘 가자’라는 표어 아래 주일성수, 십일조 헌납, 미명기도, 전도실천, 성경봉독이라는 5대 실천항목을 중심으로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도모해왔다.


이번 기념 예배에는 장년부 성도들과 더불어 아름스트리 주일학교 학생들이 특별 연주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며, 세대가 함께하는 감동의 시간이 됐다. 안계수 목사는 창세기 49장 22-26절 말씀을 바탕으로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라는 주제로 요셉의 생애를 조명하며, 하나님의 축복과 섭리에 대해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안 목사는 31년간 교회를 이끌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성도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믿음과 겸손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그는 요셉의 세 가지 중요한 고백을 통해 성도들에게 신앙의 본질을 일깨웠다.


첫째로, 창세기 41장 16절에서 요셉이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대답하리이다”라고 고백한 것처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겸손히 그분의 뜻에 순종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둘째로, 창세기 39장 9절에서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물리치며 “내가 하나님께 득죄 하리이까?”라고 한 것처럼, 정결하고 거룩한 삶을 유지해야 함을 강조했다.


셋째로, 창세기 50장 19절에서 요셉이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라고 한 고백은 인간의 판단을 하나님께 맡기고 전적으로 신뢰하는 삶을 상징한다고 전했다.


안 목사는 요셉의 고백을 통해 성도들에게 겸손, 믿음, 정결함의 중요성을 일깨우며, 요셉처럼 어려움을 이겨내고 하나님의 담을 뛰어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갈 것을 권면했다.


주소 : 4410 Renn St. Rockville, MD 20853

문의 : 301-452-6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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