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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애틀랜타새생명교회 2024 말씀사경회 ‘그분의 신실하심을 경험하라’ 주제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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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찬타임스| 작성일2024-10-28 | 조회조회수 : 5,0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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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새생명교회(한형근 목사)는 두란노성경대학 The Twelve의 강사이며, 현재 서울신대 신대원 겸임교수, 임마누엘교회의 담임인 이성훈 목사를 강사로 10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닷새동안 민수기서 강해를 통한 말씀 사경회를 개최했다.


둘째 날 강의에서 이성훈 목사는 “민수기의 책 이름은 원래 히브리어로는 ‘베미드바르’ 이다. 이 말은 ‘광야에서’라는 뜻으로 이 책의 첫 구절을 따 책 제목을 붙인 것이다. 헬라어로는 ‘많은 날짜와 숫자, 그리고 우리말 성경은 백성들의 숫자를 센다해서 ‘민수기’라는 제목을 붙였다. 그러면 민수기를 어떻게 읽을까, 첫째로는 연대 중심으로, 둘째는 지리 중심으로, 셋째는 내용 중심으로 읽어야 한다. 또한 민수기는 왜 읽어야 할까, 고전 10:1-11절에서 ‘너희는 우상 숭배하는 자가 되지말라, 음행하지 말라, ‘주’를 시험하지 말라. 원망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스라엘 백성에게 일어난 일은 우리에게 본보기가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읽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레위지파를 성전 종사자로 택한 이유는 출 32:25-29절에서 말하는 것처럼 모세가 본즉 백성이 방자하니 (25), 레위 자손이 다모여 그에게로 가는지라(26), 각사람이 자기의 이웃을 죽이라 하셨느니라(27), 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이 날에 백성 중에 삼 천명 가량이 죽음을 당했니라(28), 모세가 이르되 각 사람이 자기의 아들과 자기의 형제를 쳤으니 오늘 여호와께 헌신하게 되었느니라(29), 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셔 태를 열어 태어난 모든 자를 대신하게 하였은즉 레위인은 내 것이다.(민 3:12) 에 잘 나타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진영 배치 및 진을 치는 방법을 열거하였는데 각자가 자기 진영의 군기와 자기 가문의 기호 곁에 진을 치되 회막 중심으로 진을 쳐야한다. 깃발의 색깔도 첫 줄서부터 열 두 지파가 한 이름씩 새긴다.(21) 아울러 조 편성과 행진 순서는 동쪽은 유다, 앗사갈, 스불론, (3-9) 남쪽은 르우벤, 시므온, 갓, (10-16) 서쪽은 에브라임, 므닛세, 베나민 (18-24) 북쪽은 단, 이셀, 납달리, (25-31) 인데 유다가 동쪽 진영의 대표가 된 것은 유다가 형제보다 뛰어나고 주권자가 유다에게서 났으니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있으니라.(대상 5:1-2)가 이루어진 것이다. 이처럼 진을 치는 방법서부터 행진 순서까지 세밀하게 열거된 민수기는 레위인의 임무를 특별히 세세하게 설명하여 여호와를 섬기는 것과 관련된 모든 일들을 알려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성훈 목사는 계속해서 민수기에서 나타난 숫자들을 도표로 상세히 설명하여 성도들이 구약을 읽을 때 깊은 의미를 몰라 자칫 지루해 할 수 있는 말씀들을 자세하게 설명하며 강의를 마무리 한 뒤, 한형근 담임목사의 기도로 둘째날 집회를 마쳤다. 


<김태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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