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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할리웃 촬영 감독 스티븐 오 초청 전도 간증 집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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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 위클리| 작성일2024-11-12 | 조회조회수 : 10,8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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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스톤 교회 창립 31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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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집회를 인도한 스티븐 오 감독(가운데)가 이종용 담임목사(오른쪽)과 이철호 부목사와 한자리에 모였다

 

코너스톤교회(이종용 목사) 교회 창립 31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된 할리웃 촬영 감독 스티븐 오 간증집회가 지난 11월3일(주일) 오후 1시(한국어), 그리고 오후 7시엔 영어로 개최되었다.


스티븐 오 감독은 “교회 창립 31주년을 맞이해서 부족한 저를 초청하여 복음을 전하게 되었으니 우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을 소개하면서 “나는 007 노타임 투 다이 등 다수의 영화에서 촬영감독을 맡아 일해 왔다”고 말했다. 그 동안 영화촬영을 위해 전 세계 수많은 곳을 돌아다니면서 쉬지 않고 일하고 있지만 그 바쁜 중에도 빼놓지 않고 하는 일이 바로 기도라고 말한 오 감독은 그런 기도의 생활이 결국은 주님께서 여러분들 앞에 간증의 사람으로 세워주셨다고 말했다.


기도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특권이며 동시에 믿는 자들에게는 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호흡과는 같은 것이라고 강조한 그는 힘들고 어려울 때도 기도, 감사와 기쁨이 넘칠 때도 기도, 성공할 때도 기도, 실패할 때도 기도해야 한다며 중단 없는 기도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호주 출신의 한국인인 스티븐 오는 우연히 드론을 제작하여 할리웃 영화촬영에 참여하면서 세계적인 영화촬영감독으로 명성을 얻게 됐다. 그는 지난해 한국에서 열린 다니엘 기도회서 간증을 통해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감동을 주기도 했다.


한편 이종용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집회는 김명덕 장로가 기도하고 최학량 목사의 축도로 집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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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를 마친 스티븐 오 감독(가운데)이 담임목사, 성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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