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라크마 크리스마스 패밀리 나이트 콘서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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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마(단장 최승호 박사, 뮤직디렉터 윤임상 목사)가 주최하는 2024 크리스마스 패밀리 나이트 콘서트가 8일(주일) 오후 7시 한길교회(담임 고광선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라크마 부지휘자 라크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에스더 김의 지휘에 맞춰 Leroy Anderson의 A Christmas Festival, Franz Schubert의 Melle Cherubini in Coro, 그리고 Adolphe Adam의 O Holy Night(Cantique de Noel)를 연주하며 테너 오정록과 소프라노 니콜 밴슨이 출연한다.
그리고 마에스트로 윤임상 뮤직디렉터의 지휘에 맞춰 라크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코랄이 모차르트의 C단조 코랄인 ‘글로리아’를 연주하며 소프라노 김혜준, 김시연, 양유진, 테너 오위영이 출연한다.
2부순서는 장학생 연주회로 진행된다. 연주회는 월드미션대학교 지휘과 학생들의 지휘에 맞춰 장학생이 함께 연주하게 된다.
1등을 차지한 피아니스트 장유라는 양성진의 지휘로 Piano Concerto in a minor Op.16 1st Mov. Edard Hagerup Grieg, 2등을 차지한 소프라노 정애린은 박보미의 지휘로 “Caro Nome” from Opera Rigoletto Giuseppe Verdi와 “Asch Ich Fuhl ‘s” from Opera The Magic Flute Wolfgang Amadeus Mozart, 그리고 3등을 차지한 소프라노 김시연은 윤임상 목사의 지휘에 맞춰 “Quando men’vo” from Opera La boheme Giacomo Puccinui와 “E strano.. Sempre Libera” from Opera La Traviata Giuseppe Verdi를 공연하며 공연이 마친 후 장학금 시상식을 갖게 된다.
윤임상 뮤직디렉터는 “라크마는 지난 2012년부터 지금까지 12번에 걸처 크리스마스 음악을 나누며 함께 장학생 연주회를 가지고 있다”라며 “라크마가 매 해 3~4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는데 다른 기관에서 실시하는 장학생 선정원칙과 다른점은 단지 음악적인 탁월성을 우선시한 것이 아닌 여러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그 환경을 극복하며 열심히 음악에 정진하고 있는 것을 우선시 하며 올 해도 이 조건을 충족시키는 3명의 장학생들을 선정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영예의 1등을 수상하게 된 장유라 학생은 서울시립대에서 학사학위를 New School의 Mannes School of Music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2등 수상자인 소프라노 에린 정은 현재 카네기 맬론 대학교에 재학중이다. 3등을 차지한 소프라노 김시연은 이화여대에서 학사, 맨하탄 음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다.
최승호 단장은 "이번 콘서트에서 멋진 음악과 따뜻한 간증, 그리고 재능있는 세 명의 장학생들이 역경을 극복하고 오늘의 자리에 오르게 된 감동적인 이야기와 공연을 접하게 될 것"이라며 "크리스마스 시즌 온 가족이 라크마와 함께 감동의 자리에 함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문의: (213)924-7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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