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목사회 53회기 사업계획 발표 > 지역교계뉴스 Local News | KCMUSA

뉴욕목사회 53회기 사업계획 발표 > 지역교계뉴스 Local News

본문 바로가기

지역교계뉴스 Local News

홈 > 뉴스 > 지역교계뉴스 Local News

뉴욕목사회 53회기 사업계획 발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4-12-02 | 조회조회수 : 8,286회

본문

147fe26f88add88698c48542151a5a12_1733177789_2444.jpg
 

뉴욕지구한인목사회(이하 목사회/53회기)가 이·취임식(12월15일 주일·오후5시·후러싱제일교회에서 성탄축하예배 및 이·취임식)을 앞둔 지난 11월29일(금) 오전11시 뉴욕교협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기자회견장에는 53회기 회장당선인 한준희목사(뉴욕성원장로교회), 부회장 박희근목사(뉴욕동원장로교회), 총무 박헌영목사, 부총무 한석진목사, 서기 김인식목사, 부서기 정금희목사, 회계 정숙자목사가 함께했다.


한준희목사는 “그동안 목회자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많았고 교계단체의 연합사업이 목표가 없었던 것 같다. 53회기 목사회는 모든 사업을 연합으로 진행함으로 교계가 하나 되도록 하겠다. 여러 가지 사업을 하다 보면 재정지원이 잘 안될 수도 있다. 하지만 한번 시도해 본 것은 다시 누군가가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도전들이 연합사업에 중요한 핵심이 될 수 있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목사회는 53회기 표어를 ‘하나 되게 하소서’(에베소서4장3절)라 정했고 회기 내 사업은 크게 3개로 나누어 △선교로 하나 되는 목사회 △걷기 운동으로 하나 되는 목사 부부 △소통으로 하나 되는 목사회 등이다.


또 목사회는 3대 사업외의 7개 사업으로 △젊은 세대로 교체된 7개 교회를 선정해 그들의 목회관을 들으며 기성교회 목사들과의 친교를 겸한 오찬모임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 목사와의 대화를 이어주는 포럼 △시니어 목사들을 위한 단기 선교사 파송을 통한 사명감 재충전 △목사 부부와 목사 자녀들이 함께하는 목회자 가족 위로의 밤(청소년센터와 공동 주최/3월16일 주일 예정) △목사회에 속하지 않은 목사들과 부부들을 초청해 함께 걸으며 친교를 나눌 수 있는 목회자부부 걷기 대회(5월26일 월/메모리얼데이/알리폰드공원예정) △한국 방문이 어려운 목사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성지순례를 행하며 목회자들과의 친목 나눔 △목회자들의 교회활동 및 설교 등을 영상으로 제작하는 교회 탐방 시리즈 유튜브 제작 사업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 발표했다.


한준희목사는 “이러한 사업을 위해 각 분야에 전문가인 위원장을 선정하여 조직을 만들어 사업을 추진하겠다. 그리고 사업에 연계된 일반 단체와 교계 단체와도 협력할 것이다. 또 각 분과위원장에 실질적 총괄 담당을 맡겨 전문가들의 조언과 운영 및 재정지원을 받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목사회는 이 외에도 △청소년선교비전탐방(교협/미기총/청소년센터/목사회 공동주관) △목회자들의 복지를 위한 상조회 설립 공청회 개최 △목회자들을 통한 정보를 수집하여 싱글들을 위한 결혼정보 시스템 등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147fe26f88add88698c48542151a5a12_1733177833_5381.jpg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