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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애틀랜타한인목사회 제46회 정기총회 신임 회장에 이제선 목사, 부회장 백성봉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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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찬타임스| 작성일2024-11-25 | 조회조회수 : 8,8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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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프라미스교회에서 애틀랜타한인목사회 제46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황영호 목사)의 제46회 정기총회가 월요일인 11월 18일 프라미스교회(최승혁 목사)에서 열렸다.


1부 예배와 2부 총회의 순서에서 말씀을 전한 황영호 회장은 갈 5:16-21절의 말씀을 요지로 ‘성령을 쫓아 행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황 목사는 “목회를 하면서,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수 많은 선택의 기로에 선다. 그럴 때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야 하는데 그러려면 육체의 소욕을 쫓는 생활을 버리고, 성령님이 내 생각, 마음을 통치할 때 순종하자. 지난 일년간 목사회는 몸이 불편한 이들, 소외된 이들을 섬기면서 우리가 더욱 행복해짐을 느꼈다. 이와같이 성령의 소욕을 쫓아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 우리 모두가 되자”고 전했다.


특별 기도 순서에서는 나다윗 목사가 ‘암으로 수술받은 목회자들의 회복을 위해서’, ‘육신의 연약함으로 어려움 가운데 있는 목사 및 사모들을 위해서’, ‘목사회의 발전을 위해’ 기도를 인도했다.


한편, 이날 순서에서는 지난 1년간 목사회를 위해 수고한 강지현 목사 부부, 채에스더 목사, 표사라 사모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글로리아 합창단은 특별 찬양으로 은혜를 끼쳤다.  


최승일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친뒤 바로 이어진 총회는 황영호 목사의 사회로 개회기도, 회원점명, 개회 선언, 회순 채택에 이어 임원 선거에서 회장에 현 부회장인 이제선 목사가 회장으로, 현 총무인 백성봉 목사가 부회장으로 각각 선임되었다.

새로운 회장단에 의해 구성된 임원진은 다음 달 인준을 기다리는 중에 있다. 문의: 404-915-4717 


<한상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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