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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교회연합회, 2024년 정기총회...회장 이성재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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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리조나타임즈| 작성일2024-12-06 | 조회조회수 : 4,28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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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조나 한인 교회연합회 (이하 교연, 회장 조용호 목사) 2024년 정기총회가 12월1일 오후 5시 아리조나 한인 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정기총회에는 회원교회의 담임목회자 1명과 평신도 대표 1명이 참석해 회기내 안건들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25 개 회원교회 중 12개 교회에서 17명의 대표가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아리조나 한인장로교회 (조용호 목사)에서 준비한 저녁만찬을 나눈 후 1부 예배시간을 가졌다. 예배 인도는 고경훈 목사 (은혜교회)가 담당했다. 권혁준 장로 (사랑의 공동체교회)가 대표기도를 했고 이성재 목사 (새생명교회)가 히브리서 12장1~2절을 봉독한 후 The Soul  (김한나, 이소라, 김보임)이 특송을 불렀다.


오염윤 목사는 '주님을 향한 경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우리 교회들은 천성을 향한 경주를 하고있다"며 이 경주에서 이기려면 첫째, 예수를 바라보고, 둘째, 죄악과 같은 장애물을 극복해야하며, 셋째, 끝까지 참고 인내해야한다고 설교했다.


그는 특히 동성애와 같은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망가뜨리는 세대와 맞서 싸우는 교회연합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교회연합회의 공식 광고 후 이날 한국에서 방문한 혜민병원의 이성수 소장이 특별광고를 했다. 그는 한국의 혜민병원을 소개하고 특별프로그램으로 440불에 종합검진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예배 후 등록을 받았다. 예배는 양성일 목사 (십자가의 교회)가 축도를 함으로 마무리됐다.


2부 총회는 교연 회장인 조용호 목사가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했기 때문에 부회장 이성재 목사가 회의를 진행을 했다. 서기 변요셉 목사 (피닉스감리교회)의 회원점명, 의장의 개회선언, 회순채택, 전 회의록 낭독 등 회순이 진행됐다. 재정보고는 최용성 목사 (열방교회)가 보고했고 회의는 이를 채택했다.


총무인 고경훈 목사는 올해 전반기 부활절 찬양제 개최와 하반기 가을 사경회 등 올해 진행된 2건의 사업을 보고했다.


정관심의 시간에는 현재 정관이 종이 문서로 되어있는데 이를 디지털 문서로 만들어 회원들에게 보내기로 했다. 또한, 현재 교연 부회장이 목사회 회장을 자동 겸직하게 되어있는데 내년부터 이를 분리하기로 하고 교연과 목사회의 회장단 선출에 들어갔다.


교연 차기 회장에는 현 부회장인 이성재 목사가, 부회장에는 고경훈 목사와 김동린 장로 (십자가의 교회)가 각각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


또한 총무는 변요셉 목사, 회계는 엄기돈 목사 (사랑의 공동체교회), 서기에 이상제 목사 (연합감리교회)가 각각 선출되었다. 이어 목회자들만 투표에 참여한 목사회장 선출에서는 최용성 목사가 선출되었다. 이어 전임 회장단에게 감사패 수여했다. 불참한 회장 조용호 목사를 대신해 이동천 장로와 권혁준 장로가 각각 감사패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총무 고경훈 목사가 광고를 한후 서기 변요셉 목사가 발표한 총회록을 채택을 하고 의장이 기도를 하고 폐회선언을 한 후 2024년 총회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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