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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남가주감리교 원로목사회 신임회장에 정신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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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위클리| 작성일2024-12-11 | 조회조회수 : 2,6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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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인 목사 등 신입회원으로 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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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감리교 원로목사회 총회가 만나교회서 열렸다

 

남가주감리교원로목사회(회장 이은철 목사)가 지난 9일 오전 11시 만나교회서 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정신관 목사를 선출했다.


이날 총회는 김민희 목사의 사회로 열려 김태근 목사의 기도, 남강식 목사의 설교, 민병렬 목사의 축도순으로 진행되었다. 새로 선출된 임원은 회장에 정신관, 부회장 권혁순, 총무 김태근, 서기에 송성엽 목사를 선출했다.


이날 이은철 회장은 ‘반성의 말씀’이란 보고를 통해 “대부분의 지역교회가 어려운 상황이므로 원목회를 초청하기에 힘들 것이란 점을 감안하여 본회 재정으로 매월 모임을 경영해 보려고 하였으나 여러교회들의 후의에 의하여 현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사랑을 사양하지 못하고 초청에 응한 점을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 반성한다“고 말했다.


또 ”한국의 성지순례도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과 같은 개념으로 시작하였으나 여러분들의 권면과 후원, 그리고 실무 총무 문성철 목사와 한국안내 이종만 목사의 수고로 한국교회들의 후원을 거절하지 못하고 초호화 여행을 하게 된 점도 감사와 반성의 이중감정을 가진다“고 보고했다. 


한편 지난해 별세한 원목회 회원들로는 김옥남, 정지한, 천영주 목사, 그리고 김사라 사모가 있었고 김성찬, 김낙인, 양재성, 장경준, 전석호, 조태준, 조항백, 함무근 목사 부부가 신입회원으로 입회했다고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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