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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벧엘교회, 새로운 일꾼 세우는 장로 장립 및 권사 임직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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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만나24뉴스| 작성일2024-12-11 | 조회조회수 : 2,50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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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임직식을 가진 벧엘교회 장로와 권사들 


벧엘교회(담임목사 백신종)는 지난 8일 장로 장립 및 권사 임직식을 거행하며 교회의 새로운 일꾼들을 세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임직식을 통해 김성구, 남정구, 최현구, Michael Won, Walt Rhee 장로와 김현경, 남궁신, 이동욱, 이현아, 정유진, 홍혁란, 황해숙 권사가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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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교회 임직예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배는 백신종 목사의 인도로 임병덕 장로의 기도와 샤론 중창단의 은혜로운 축가가 이어졌다. 이어 설교를 맡은 이병구 목사는 디모데전서 1장 12-14절 말씀을 본문으로 ‘직분’이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전하며 직분의 본질과 목적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나눴다. 이 목사는 “직분은 섬김을 의미하며, 소명의식을 품고 주님의 강함과 능력을 의지하여 충성스럽게 섬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섬김의 기회 자체가 은혜임을 깨닫고 감사히 여기며 충성스럽게 섬기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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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전하는 이병구 목사 


백 목사는 장로 임직자와 교우들의 서약 후 교회 장로 및 목회자들과 함께 안수기도를 통해 축복했으며, 권사 임직자와 교우들의 서약과 기도 후 총 5명의 장로와 7명의 권사 임직을 공포하며 임직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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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유 목사(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 회장)는 축사를 통해 임직자들이 충만한 사명감을 가지고 하나님의 은혜와 감사를 품으며, 교회와 주의 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은혜로운 직분을 감당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정송석 장로는 임직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에 더욱 매진하며, 겸손한 신앙인의 본이 되고, 격려와 화합의 말을 아끼지 않는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는 장로와 권사가 되라”고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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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 대표로 답사한 최현구 장로는 “주님의 부르심에 감사드리며, 더욱 주님께 가까이 다가가 사랑과 섬김의 마음으로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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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교회의 이번 임직식은 하나님과 교회 공동체를 섬길 새로운 일꾼들의 헌신을 다짐하며, 성도들의 축복 속에 은혜롭게 마쳤다. 


<박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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