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 새한장로교회, 손현보 목사 초청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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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어렵지 않다!

알파레타 지역에 위치한 새한장로교회(송상철 목사)는 12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세계로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손현보 목사(사진)를 초청 ‘새생명 행복초청 부흥회’를 개최했다.
집회 둘째 날인 12월 7일(토) ‘전도’(행 1:6-9)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손현보 목사는 세계로교회의 부흥을 전하며 ‘전도’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손 목사는 “교회의 모든 기관, 모든 봉사는 모두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 존재한다. 교회의 존재 목적도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내가 하는 모든 봉사, 사역이 예수님 오신 목적과 합치하는가, 만일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교회의 존재이유를 모르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내가 처음 신학교를 졸업하고, 세계로교회에 왔을 때 24명의 교인들이 다 허물어져 가는 24평의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40년이나 된 그 교회는 앞서 14명의 사역자가 거쳐갔다. 가보니 그 조그만 교회에도 남, 여선교회가 있었는데 주로 하는 일은 복음과는 관련없는 하찮은 일들로 왈가왈부하는 모임이었다. 예수님 가르쳐주신 혁명의 복음을 전하면, 복음은 듣는 사람에게는 누구든지 기적이 일어난다. 다이너마이트에 불을 붙여 던지면 어린 아이가 던지든, 어른이 던지든 어마어마한 폭발이 일어난다. 여러분은 올해 몇 사람이나 전도하고 교회로 모셔왔나, 교회 안에 복음을 전하지 않는 조직은 조직이 아니다. 전도하는 것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라. 하나님이 이미 다 이뤄 놓으셨다. 복음을 전하고, 그 사람이 천국백성이 될 때 오는 기쁨은 말할 수 없이 기쁜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크나큰 자부심을 느낄 것”이라며 성도라면 전도해야 할 것을 누누이 당부했다.
둘째 날 집회는 합심기도 후에 송상철 담임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한상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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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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