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러빙워십 Beloved Concert 성황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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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워십(대표 조셉 리 목사)이 주최하는 힐링 뮤직 토크 콘서트 Beloved가 13일(금) 오후 8시, 14일(토) 오후 7시에 라미라다 극장(14900 La Mirada Blvd, La Mirada, CA 90638)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조셉 리 목사는 “지난 8월17일에 비와이 콘서트에 공연을 하기위해 참여한 비와이도 놀랄 정도로 1600여명의 많은 청년들이 왔다. 그 중에 80명이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라며 “비와이 콘서트가 마친 뒤 올해가 가기 전 3대가 함께 모여 함께 노래하고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말했다.
조셉 목사는 “기도하며 콘서트를 준비하는 가운데 한국의 새롭게 하소서 MC들과 헐리웃의 최고의 뮤지션이 함께하게 되었다”라며 “이 공연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 격려, 은혜를 누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무엇보다 모든 순서순서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가 드러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작곡가 주영훈 씨가 메인 MC로 나선 가운데 13일(금)에 열린 첫날 콘서트는 박요한 목사, 전 시크릿 멤버인 송지은이 보조 진행자로 함께했으며, 마이클 잭슨, 브리트니 스피어스, 스티비 원더, 휘트니 휴스턴 등과 함께 음악 작업을 했던 세계최고의 밴드 멤버들과 가스펠 싱어들, 가수 조범진, 다비, 티아가 출연하여 흥겹고 은혜로운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조범진 씨는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밴드 사랑과 평화의 ‘얘기할 수 없어요’와 자신이 만든 찬양곡 ‘새롭게하소서’를 박요한 목사가 ‘기대’를 청중들과 함께 불렀다.
또한 주영훈 씨, 송지은 씨, 박요한 목사와 이번 콘서트를 진두지휘한 조셉 리 목사가 함께 ‘중독’이라는 주제로 새롭게하소서 포맷으로 토크쇼를 가졌다.
토크쇼에서 조셉 목사와 송지은 씨 등은 “우리 삶에서 빠지게 되는 중독의 대표적인 케이스가 스마트 폰을 들 수 있다”라며 “어떠한 중독에 있더라도 예수그리스도로 능히 극복할 수 있다”라고 결론을 내렸다.
이날 콘서트는 러빙워십 스텝들과 전출연자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관중들과 함께 부른뒤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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