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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뉴욕크로마하프연주단, 선교를 위한 제5회 정기연주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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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4-12-24 | 조회조회수 : 2,62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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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크로마하프연주단(단목 이만호목사‧회장 및 지휘 이진아목사‧단장 박영희권사)은 12월22일(주일) 오후5시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목사)에서 2024년 성탄절 선교를 위한 제5회 정기연주회를 열었다.


단목 이만호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가 자유롭게 마음 놓고 찬양할 수 있는 것은 특권이요, 은혜요, 축복이다. 그동안 단장님과 단원들의 수고와 헌신을 깊이 감사드리며 준비한 찬양연주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높여드리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 목사는 이어 "이번 연주회를 통해 올해도 인도(이태진 선교사),  러시아(이승률 선교사) 등 6개 선교지를 돕게 되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뉴욕크로마하프협회 회장 이진아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예수님 오실 날이 가까이 오고 있는 이 시대에 가는 선교사와 보내는 선교사가 있듯이 우리는 있는 자리에서 선교를 돕고자 이렇게 크로마하프와 찬양으로 영광 돌리고 있다. 수많은 영혼들이 주 앞으로 돌아와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단장 박영희권사는 인사말을 통해 “다섯 번째 정기연주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 우리를 위해 오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성도인 저희들은 하프를 연습하고 찬양하면서 정말 많은 축복을 누렸다. 사랑으로 함께 한 우리 단원들이 한마음으로 표현하는 연주회를 위해 후원해 주신 교회와 교계의 단체, 사업체 및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연주회는 이규형목사(뉴욕교역자연합회회장)의 개회기도에 이어 인사말이 있었고 계속해 크로마하프 연주와 찬양(사랑해요‧축복합니다‧주의 길을 가리‧스바냐‧은혜), 이광선찬양사역자의 독창(오 거룩한 밤), 크로마하프 연주와 노래(고향의 밤‧목장 길 따라‧아리랑‧도라지 타령‧희망의 속삭임), 크로마하프 중주(이진아목사‧박영희권사‧양혜영권사‧김태숙권사‧이명진권사‧고경림권사‧이종순전도사‧최은희전도사/목마른 사슴이‧은파‧소녀의 기도), 독주(이진아목사/소녀의기도), 크로마하프 연주와 찬양(기쁘다 구주오셨네‧루돌프 사슴코는‧북치는소년‧꾸며보세 크리스마스‧천사들의 노래가) 등으로 진행됐다.


이광선 찬양사역자(오 거룩한 밤‧천사들의 노래가)와 뉴욕신광교회 아가파오중창단(지휘 신재훈‧반주 김신영)가 게스트로 출연해 천사의 캐롤과 징글벨을 선사했다. 


이날 뉴욕교협 증경회장 이준석 목사(헌금기도)와 김희복목사(마무리기도)가 순서를 맡았다.


뉴욕크로마하프 5회 정기연주회 사진 더보기

https://photos.app.goo.gl/CwbC2Fsr6S2Bbmx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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