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지역교회부흥선교회 홀사모‧은퇴목사 위로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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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부흥선교회(회장 허윤준목사)는 12월12일(목) 오전 10시30분 뉴욕만나교회(담임 정상철목사)에서 2024년 홀 사모와 은퇴목사 위로의 시간 및 성탄감사찬양예배를 열었다.
허윤준목사는 “19년 전 형과 같이 지역교회부흥선교회를 시작했다. 교회는 작고 큰 것에 상관없이 모두 귀하다는 마음으로 어려운 교회들을 도우려고 시작했다. 오늘 홀 사모님들과 은퇴한 목사님들을 모시고 행사를 갖게 되어 기쁘다. 모두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받는 성탄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허윤준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 김재열목사(뉴욕센트럴교회)는 시편 71편18절을 인용한 ‘아침 해 보다 선셋이 더 황홀하다’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복음의 천국 만드는 일에 노년을 바쳐 선셋에 주인공들이 되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이용걸목사(필라영생장로교회원로)는 격려사를 통해 “마지막 가는 길은 돈도 필요 없다. 남은 생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또 다른 은혜를 기대할 수 있게 섬기다, 섬김이 해같이 빛나는 생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병홍목사(뉴욕원로목사회회장)는 감사의 말씀으로 “지역선교부흥회가 해마다 이 같은 행사를 열어 격려해 주심에 감사하다. 황혼의 아름다운 소망을 가지고 빛나는 생을 살아가는 원로목사회가 되기를 원한다”고 인사했다.
이규형목사(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장)의 축도를 끝난 1부 예배에 이어 2부 성탄축하찬양은 G to G‧박승호집사와 이성기집사의 찬양인도 및 특송, 뉴욕장로성가단(단장 송윤섭장로) 중창단의 찬양(평화의 기도‧사랑의 왕), 전은애사모와 전애실사모의 피아노 중주, 목회자색소폰동우회(회장 송병기목사‧지도 유상열목사)의 특송(고요한밤‧천사들의 노래가‧예수의 피밖에 없네) 등으로 계속됐다.
3부 장학금수여 및 합심기도는 이용걸목사(디모데목회자훈련원장)가 1세 목회자에 이어 2세 목회자가 되는 가정에 장학금을 전달했고, 합심기도는 이만호목사(교협증경회장‧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가 인도했다. 마지막으로 안창의목사(교협증경회장‧하크네시아교회은퇴목사)의 축복 및 식사기도 등으로 모든 순서가 마무리 된 후 참석자들은 뉴욕센트럴교회(김재열목사) 제공으로 산수갑산2에 가서 오찬을 들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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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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