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뉴욕성결교회 제4대 황영송담임목사 취임 및 장석면, 박승희 원로장로 추대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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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성결교회는 12월8일(주일) 오후4시 제4대 황영송담임목사 취임 및 장석면, 박승희 원로장로 추대 감사예배를 열었다.
황영송목사는 “뉴욕성결교회는 나의 모 교회다. 여기서 10년간 다니다 신학교를 가기 위해 떠났고 33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이 자리에 오도록 축복하고 인도해준 하나님과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좋은 교회에서 위대한 교회로, 함께 웃고 울며 열방을 위해 거룩한 심령을 불태우겠다. 다음 세대와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이 새로 하실 일들의 비전이 성취되는 것을 보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이대우목사(미주성결교 중앙지방회 치리목사)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 김주동목사(중앙지방회장)는 고린도후서 1장2-5절을 인용한 ‘자비와 위로의 하나님’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뉴욕성결교회가 자비와 위로가 풍성해서 지역사회를 넘어 세계를 위로하고 새 담임목사와 두 원로장로와 같이 새로운 50년의 역사를 써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영송목사의 집례로 이어진 2부 원로장로 추대식에서 장석면장로는 답사로 “뉴욕성결교회 등록후 40년이 됐다. 그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부족한 죄인이 교회를 위해 헌신하게 했다. 혼란의 시대에 황영송목사님을 모시게 돼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3부 축하시간에는 미주성결교회총회장 조승수목사(미주성결교단과 함께 가는 뉴욕성결교회에 부임한 황영송목사와 두 원로장로를 축하), 전 총회장 황하균목사(총회장 때 오른팔 역할을 해준 황영송목사의 부임축하), 김석형목사(권면은 비전을 제시한다. 사랑의 수고로 아멘과 찬양과 기도가 끊임없이 확인되는 교회가 되기를 권면), 이의철목사(하나님만 바라보는 담임목사, 성도들은 목사님을 위해 기도, 격려, 사랑의 위로를 하라는 권면)등의 축사와 권면이 있었다. 이어서 장석진목사(뉴욕성결교회원로)의 축도 등으로 모든 순서가 마무리 된 후 참석자들은 친교실로 옮겨 만찬을 들며 교제와 친교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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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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