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박람회 CES 라스베가스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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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재단의 박준호 기자가 현재 이곳을 참관, 이벤트를 둘러 보고 있다. 박 기자가 보내 온 사진들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제품 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가 7일(화)에 시작, 10일(금)까지 라스베거스 컨벤션센터에서 미국가전협회CEA에 주관하에 개최되고 있다.
TV·오디오·비디오 등 일상 생활과 밀접한 전자제품이 전시되며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과 미래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권위있는 박람회이다. 170만 피트의 전시공간에 140개국 약 2,800여 기업 참가,약 150,000여명 참석, 100여개의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사상 최대의 규모로 개최되는 금번 전시회는 세계 각국의 바이어와 오피니언 리더들이 기조연설자로 참석하며 가전과 IT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매년 삼성,LG,현대등국내의 우수한 중소 기업들이 참석하여 디지털코리아,IT강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또한 참가사들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110여개 나라를 대표하는 검증된 참가자들로 제주업체, 소매업체, 컨텐츠 제공업체, 제작자,브로드밴드 개발자, 무선 통신, 케이블 및 위성 TV 제공업체, 설치업자, 엔지니어,기업 바이어, 정부 관료, 재정 분석가, 전세계 언론 등이 있다.
CES는 초대의 말에서 "새로워졌습니다. 재창조되었습니다. 다시 상상되었습니다. 역사를 통틀어 혁신과 기술은 진보의 촉매 역할을 해왔으며, 우리의 삶, 일, 소통 방식에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가능성과 현실의 교차로에 서 있습니다. 획기적인 발전은 더 이상 단순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 생활을 향상시키는 실질적인 성과입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CTA 및 CES 브랜드를 업데이트하여 이러한 진화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로고는 회원의 역동적인 정신과 CES에서 선보인 획기적인 혁신을 구현합니다. 이 리브랜딩은 시각적 변화 그 이상입니다. 경계를 넓히고 미래를 재정의하는 사람들의 선구적 노력에 대한 증거입니다"라는 말로 이 세계적인 무역 이벤트를 소개하고 있다.
2025년 주요 기조연설자
AI 인공지능 산업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엔비디아 NVIDI CEO, 이번 CES 기조연설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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