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김정호목사 신간 "내일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365 말씀묵상" 출간
페이지 정보
본문
후러싱제일교회 담임 김정호목사가 ‘신앙과 지성사’에서 신간으로 "내일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365 말씀묵상"을 출간했다.
김목사가 펴낸 <내일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365 말씀묵상>은 교회력의 365편 설교에 대한 요약으로 성경 전체를 포함하지만 구약에서는 창세기, 출애굽기와 시편을 신약에서는 사복음서, 사도행전과 로마서를 비중 있게 다루었고 기독교 신앙입문에 필요한 십계명, 주기도문, 산상수훈, 사도신경, 성막, 기도, 성령과 웨스트민스터 소교리 문답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알콜중독 치유 12단계를 기초한 치유와 회복 ‘영성 치유 12단계’등을 넣었다.
또 책은 성경 본문이 뜻하는 핵심을 요약했다. 말씀을 이해하는 관점은 미국에서 사는 이민자의 삶에서 보려고 했다. 성경을 바르게 읽고 깨닫는 분별력을 돕는 다양한 시각의 글을 인용했으며. 가정과 교회를 건강케 하는데 도움이 될 이야기들을 나눴고, 다문화와 다인종 사회에서 기독교인으로서 지켜야 할 가치관, 시민정신 그리고 고상한 인격과 신앙에 도움이 될 내용들을 담으려 했다.
이밖에도 김목사가 지은 책으로는 ‘신앙과 지성사’에서 펴낸 에세이 『송충이가 나비 되는 신앙 이야기』, 『예수님이 중심이 되는 교회』 등이 있다.
김정호목사는 시카고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리노이 공대에서 화공학을, 보스턴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M.Div.)을 공부했다.
김목사는 20대 초반에 목사(UMC)가 되어 1980년대 시카고 지역에서 대학생 청년 목회를 15년(1982-1997)간 했고 애틀랜타한인교회로 옮겨 18년(1997-2015)간 목회한 후 현재 뉴욕, 후러싱제일교회에서 10년(2015현재)째 목회를 이어가고 있다. 김목사는 20-30대에 젊은이들이 예수 잘 믿어 하나님 사랑받은 존재의 거룩한 자존감과 자화상을 가지고 사는 목회를 했다면 40-50대는 침체되었던 교회를 건강하게 부흥하는 목회를 했다. 지난 10년은 갈등으로 갈라지는 아픔을 겪은 교회가 기도와 예배를 통한 치유와 회복, 말씀 묵상을 통한 신앙·신학·실천의 조화를 이루는 목회를 하고 있다.
한편 김정호목사는 2월2일(주일) 오후5시 후러싱제일교회에서 <내일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365 말씀묵상> 출판축하예배를 갖는다.
관련링크
-
기독뉴스 제공
[원문링크]
- 이전글[CA]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 수여식 성료 25.01.21
- 다음글[NJ] 뉴저지교협·목사회 연합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식 25.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