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KPCA 뉴욕노회 신년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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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는 1월12일(주일) 오후5시 뉴욕영락교회(최호섭목사)에서 2025년 신년하례회(이하 하례회)를 열었다.
하례회는 1부 식탁의 교제(5시), 2부 신년예배(6시), 3부 친교(6시40분)등으로 열렸다.
2부 하례회는 이준형목사(회록서기)의 인도, 조경윤목사(부서기)의 대표기도, 임원회의 특송(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신상필목사(전노회장)의 말씀, 인도자의 광고 및 새해인사, 김연수목사(전노회장)의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상필목사는 요한계시록 22장10-15절은 인용한 ‘처음과 나중이신 소망의 예수 그리스도’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2025년에 많은 소원과 꿈들이 있을 것이다. 그 소원과 꿈들이 세상에 대한 소원이라면 우리는 헛된 꿈을 꾸는 것이다. 주님이 세상에 오셨지만 주님이 우리에게 꿈꾸게 하시고 바라보게 하시고 주시고자 하시는 나라는 마지막 시대에 바라봐야 할 하나님의 나라다. 우리는 육신적으로는 세상에 있지만은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의 영은 하나님의 백성“이라 지적했다.
이어서 신목사는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셨다 할지라도 구원받은 영혼이 더러워졌다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조건이 된다. 먼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구해야 할 것은 성결이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깨끗함이다. 2025년을 맞아 많은 소망이 있겠으나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 나라요 그 소망을 이루어 주실 분은 처음과 나중이신 예수 그리스도 한 분밖에 없다. 우리의 신앙이 자녀들에게 물려주는 신앙이 되어주고 우리가 싸워야 될 세상에 대하여 싸워 승리하는 놀라운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축원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계속된 3부 친교의 시간은 최호섭목사와 주영광목사의 진행으로 빙고게임(상품은 전노회장과 전부노회장들이 도네이션)으로 이어졌다. 게임이 끝난 다음, 참석자들은 PotLuck 음식을 준비해 준 회원교회 여선교회와 뉴욕영락교회가 봉사해 준 만찬을 들며 친교와 교제를 나눈 후 모든 순서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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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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