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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미주동문회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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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찬타임스| 작성일2025-01-13 | 조회조회수 : 5,04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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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5일 조지아센트럴대학에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2025 신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미주동문회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가 1월 5일(주) 오후 5시에 애틀란타 소재 조지아 센트럴 대학(학장 김창환) 오디토리움에서 있었다.

예배와 하례식, 친교로 진행된 순서에서 예배는 박익준 목사의 인도로 송충호 목사가 마태복음 5장 13-16절 성경봉독에 이어 김창환 총장이 ‘사명자의 자세’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총장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붙들어서,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지 않아 나날이 부패해가는 교회들, 인본주의에 초점이 맞추어 있는 교회를 탈피하고 말씀 선포에 초점을 맟추자.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 진리의 말씀을 깨달았으니,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명자로서, 그 말씀을 선포하자.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붙들고 있다면 두려워 할 필요도 없고, 누구를 원망할 필요도 없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큰 기쁨이 있어서 감사할 따름이다. 본인은 32년 전에 애틀랜타에 와서 알파레타 지역에 학교를 세워 운영하면서 수 많은 고통과 고난의 시간을 지냈다. 사람들의 공격, 많은 의심, 온갖 루머들을 견디며 32년간 학교를 지켰고 발전시켰다”며 조지아 센트럴 대학을 오늘까지 있게한 하나님께 감사하는 간증들을 전했다.


그는 계속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 때문에 목사가 될 수 있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하며, 사도 바울처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자. 동문 여러분들이 목회를 하면서 문제있는 여러 성도들을 대했을 것이다. 이들과 대적하기보다는 감싸주고, 용기를 주어야 한다. 이것이 우리들의 사명이다. 우리가 그 사명을 어떤 자세로, 어떻게 사역을 담당할 지는 상당히 중요하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기위해 전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일이 되어야 하며, 여러분의 가슴에 있어야 한다. 어떤 자세로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가느냐가 중요하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 간다면, 하나님으로부터 엄청난 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하며 기도로 마무리 했다.

이날 순서에서는 김창환 총장이 동문회장인 심만수 목사에게 동문회 발전 기금을 전달하는 시간이 있은 뒤, 마지막 순서로 윤도기 목사가 게임을 진행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행사를 마무리했다. 


<김태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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