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이취임 및 신년하례 감사예배 드려
페이지 정보
본문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이취임 및 신년하례 감사예배가 25일(토) 오후 4시에 열렸다. 윤유경 권사(전도회연합회 부이사장) 사회로 시작된 신년하례 감사예배는 한창훈 장로(전도회연합회 이사) 대표기도, 감사한인교회 사랑성가대(지휘 김명옥) 특송, 구봉주 목사의 누가복음 7:36-38 말씀으로 이어졌다.
구봉주 목사는 “하나님의 일꾼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기에 그 은혜에 빚져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며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마음을 기억해야 한다. 그럴때 하나님을 지극히 섬겨드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구 목사는 “각자 맡은 직분을 은혜의 빚진 마음으로 섬기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것이다. 한성준 회장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가 있기에 전도연합회를 잘 이끌어나갈 것이다. 이 귀한 사역 잘 감당하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테너 전성진 목사가 특송, 이임회장 신용 집사의 이임사, 신임회장 한성준 집사와 신임 이사장 김도영 장로의 취임인사가 있었다.
한성준 회장은 “3년동안 연합회 일을 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교회 밖에서도 할 수 있음을 배웠다, 하나님께서 이자리를 만들어주시고 세워주신것은 선한일을 찾으시려고 하는거같다, 찬양제와 골프대회를 통해 MK들을 위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좋은일을 더 많이 할 수 있을지 생각하고 있다. 45년 역사속에 수고하신 많은 분들이 있다. 기도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도영 이사장은 “전도회연합회가 45년 역사가 된것은 흔치않은 것이다. 45년을 지켜주신것 하나님께 감사한다. 회원들의 기도와 성원으로 연합사역이 잘 진행되었다. 역대회장단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임하는 직전회장 신용 집사는 “회장으로 있었던 지난 3년을 되돌아볼 때 어느 것 하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아닌 것이 없었음을 고백하며 감사를 드린다”라며 “특별히 선교사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줄 수 있었던 것, 교회연합성가합창제를 다시 시작했던 것이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취임하는 한성준 회장님을 중심으로 전도회연합회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연합회 활동을 계속 하게 되기를 바라며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고 말했다.
직전 이사장 민 김 권사는 “지난 한 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전도회연합회 이사장 직을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과 동역자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라며 “한성준 회장님과 김도영 이사장님께 축하드리며 전도회연합회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단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취임패 증정, 연합회기 이양, 공로패 및 감사패 증정, 한성준 회장 연합회 임원소개, 민경엽 목사(OC교협 이사장)와 조이스 안 부에나팍 시장의 축사, 영김 연방하원의원 영상축사, 무궁화합창단과 소프라노 지경 교수 특송으로 이어졌다. 이날 모든순서는 양문국 목사(전도회연합회 초대회장) 축도로 마쳤다.
- 이전글[MD] 미주 남침례교 델라웨어·메릴랜드·버지니아 지방회, 2025년 신년예배 및 하례식 개최 25.01.27
- 다음글[장학금 정보] 미주 두리하나 2025 봄학기 장학금 신청 25.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