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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이취임 및 신년하례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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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5-01-27 | 조회조회수 : 1,29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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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이취임 및 신년하례 감사예배가 25일(토) 오후 4시에 열렸다. 윤유경 권사(전도회연합회 부이사장) 사회로 시작된 신년하례 감사예배는 한창훈 장로(전도회연합회 이사) 대표기도, 감사한인교회 사랑성가대(지휘 김명옥) 특송, 구봉주 목사의 누가복음 7:36-38 말씀으로 이어졌다. 


구봉주 목사는 “하나님의 일꾼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기에 그 은혜에 빚져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며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마음을 기억해야 한다. 그럴때 하나님을 지극히 섬겨드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구 목사는 “각자 맡은 직분을 은혜의 빚진 마음으로 섬기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것이다. 한성준 회장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가 있기에 전도연합회를 잘 이끌어나갈 것이다. 이 귀한 사역 잘 감당하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테너 전성진 목사가 특송, 이임회장 신용 집사의 이임사, 신임회장 한성준 집사와 신임 이사장 김도영 장로의 취임인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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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준 회장은 “3년동안 연합회 일을 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교회 밖에서도 할 수 있음을 배웠다, 하나님께서 이자리를 만들어주시고 세워주신것은 선한일을 찾으시려고 하는거같다, 찬양제와 골프대회를 통해 MK들을 위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좋은일을 더 많이 할 수 있을지 생각하고 있다. 45년 역사속에 수고하신 많은 분들이 있다. 기도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도영 이사장은 “전도회연합회가 45년 역사가 된것은 흔치않은 것이다. 45년을 지켜주신것 하나님께 감사한다. 회원들의 기도와 성원으로 연합사역이 잘 진행되었다. 역대회장단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임하는 직전회장 신용 집사는 “회장으로 있었던 지난 3년을 되돌아볼 때 어느 것 하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아닌 것이 없었음을 고백하며 감사를 드린다”라며 “특별히 선교사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줄 수 있었던 것, 교회연합성가합창제를 다시 시작했던 것이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취임하는 한성준 회장님을 중심으로 전도회연합회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연합회 활동을 계속 하게 되기를 바라며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고 말했다. 


직전 이사장 민 김 권사는 “지난 한 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전도회연합회 이사장 직을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과 동역자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라며 “한성준 회장님과 김도영 이사장님께 축하드리며 전도회연합회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단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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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취임패 증정, 연합회기 이양, 공로패 및 감사패 증정, 한성준 회장 연합회 임원소개, 민경엽 목사(OC교협 이사장)와 조이스 안 부에나팍 시장의 축사, 영김 연방하원의원 영상축사, 무궁화합창단과 소프라노 지경 교수 특송으로 이어졌다. 이날 모든순서는 양문국 목사(전도회연합회 초대회장)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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