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투산영락교회에서 제5회 목회자 세미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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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조나에서 지역사회를 섬기는 투산영락교회(장충렬 목사)가 제5회 목회자 세미나를 3월 24일(월)부터 27일(목)까지 투산영락교회에서 개최한다
모집 인원은 30가정(60명) 선착순이며, 참가비는 무료(세미나를 위한 모든 비용은 투산영락교회에서 부담/ 항공료는 본인 부담).
접수기간은 3월 9일(주일)까지로, 세미나 준비를 위해 2주 전까지 반드시 접수하기를 바란다.
목회자 세미나를 이끄는 장충렬 목사는 초대의 글에서 “투산영락교회가 했다면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라며, "한 번 용기를 내서 교회를 세워보고 싶은데 선뜻 용기가 나지 않으시는 분들, 교회의 돌파구를 찾아보고 싶은데 어찌할 바를 잘 모르겠다는 분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다시 도전해 보기를 원하는 목사님들과 함께 기도하고 일어서기를 원한다. 일단 믿음으로 한걸음을 내딛어 보시기 바란다. 반드시 교회를 세우고자 간절히 원하는 목사님들, 성령님께서 감동주시는 목사님들께서는 먼저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목회의 여정 가운데 후회하시지 않을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라며, 참석을 권면했다.
한편 지난 1~4회 목회자 세미나들은 다음과 같은 피드백을 남겼다.
"처음에는 투산에 무슨 선한 것이 있을까 하는 의심쩍은 마음으로 참석했지만, 세미나를 통해 어떻게 전도전략을 세우고 실행할지를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 조영구 목사 (피스토스장로교회, CA)
"시간과 여건이 잘 맞지 않아 참석하지 못할 뻔했지만, 결과적으로 참석하지 않았으면 크게 후회할 수밖에 없는 세미나였다. 강력한 성령의 인도하심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내 안에 큰 부흥의 불을 당기심을 경험하게 되었다." - 유재홍 목사 (주보혈교회, 원주)
"실전을 통해 수십년을 쌓은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고, 불가능할 것만 같은 상황에서도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귀한 세미나였다. 목회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나 답답해 하던 상황에서 이 세미나를 계기로 다시 한번 일어설 수 있음을 확신하게 되었다." - 박상목 목사 (카탈리나풋힐스교회, AZ)
한편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하는 장충렬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B.A),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 Fuller Theological Seminary(목회학 박사, D. Min.)에서 학위를 받았다. 서울에서는 신암교회 교육전도사, 영석교회 전임전도사, 염산교회 부목사를 거쳐서, 현재 투산영락교회 담임목사, OM KAM 선교회 후원이사, TBC 성서대학 미주지부 특별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 장충렬 목사 (520-390-4447 / jcyuel@hotmail.com)
조현봉 목사 (520-909-0187 / thankyou4luv@gmail.com)
아래를 클릭하면 온라인 신청서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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