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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교회연합회 주최 '2025년 신년하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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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리조나타임즈| 작성일2025-01-27 | 조회조회수 : 90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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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조나 한인 교회연합회 주최 '2025년 신년하례회'가 1월 21일 오전 11시 새생명 장로교회 (이성재 목사)에서 열렸다. 


예배 인도는 교회연합회 부회장 고경훈 목사 (은혜교회)가 담당했다. 평신도 부회장 김동린 장로 (십자가의 교회)가 대표기도를 했고 사회자가 성경 이사야 40장 31절을 봉독한 후 피닉스 한인 앙상블이 특송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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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연합회 회장 이성재 목사 (새생명 장로교회)는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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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목사는 "새롭고 희망차야 하는데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 새해를 맞았다"고 말하고 이럴 때 주님안에 거하면서 기도와 간구로 앙망하면 하나님이 새 힘을 주신다고 강조했다. 그는 날개를 파닥거리며 나는 다른 새들과 달리 크게 펼친 날개로 바람을 타고 비상하는 독수리를 비유하면서, 우리를 비움으로 독수리처럼 비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죄의 짐, 상처, 아픔, 눈물 그리고 우리가 안주했던 둥지를 비우고 성령의 바람을 타고 독수리처럼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총무 변요셉목사 (피닉스 장로교회)가 광고를 했다. 그는 "오늘 행사를 위해 섬겨주신 앙상블, 한인회장단 및 기관장, 새생명교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3월 2일 오후 4시 이곳에서 '세계기도일대회'가 개최됨을 광고했다.


광고 후 임애훈 한인회장은 단에 올라 교회연합회와 한인회가 한마음으로 협력하자며 한인회의 활동에 교계의 많은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예배는 조정기목사 갈보리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교회연합회에서는 참석자들에게 점심식사와 선물을 제공했다.


다음은 이날 발표된 교회연합회 임원 명단이다.

회장 이성재 목사 (새생명장로교회)

부회장 고경훈 목사 (은혜교회)

평신도 부회장 김동린 장로 (십자가의 교회)

총무 변요셉 목사 (피닉스 감리교회)

회계 엄기돈 목사 (사랑의 공동체교회)

서기 이상재 목사 (아리조나 연합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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