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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미주 남침례교 델라웨어·메릴랜드·버지니아 지방회, 2025년 신년예배 및 하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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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만나24뉴스| 작성일2025-01-27 | 조회조회수 : 97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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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지구촌교회에서 열린 미주 한인 침례교 DE/ MD/VA 지방회 합동신년예배와 하레식 참석자들 


미주 남침례교 한인교회 델라웨어, 메릴랜드, 버지니아 지방회는 지난 13일 실버스프링에 위치한 워싱턴지구촌교회(박승진 목사)에서 2025년 신년예배 및 하례식을 합동으로 진행하며 새해의 시작을 함께 기념했다.


예배는 메릴랜드 목회자 찬양팀의 찬양과 경배로 은혜롭게 시작되어 김만풍 목사의 고백기도와 성찬식, 박상준 목사의 대표기도, 워싱턴 글로리아 하프 찬양단(단장 김영란 사모)의 헌금송, 임원단과 사모의 특송, 김택수 목사의 헌금기도, 박영호 목사의 성경봉독으로 이어졌다. 유흥태 목사는 “믿는 자는 알게 된다”(요 3:16, 막 9:2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믿음과 확신 안에서 새해를 시작할 것을 독려했다. 예배는 김순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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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유흥주 목사 


이어진 하례식은 류상걸 목사의 사회로 목회자들은 서로 덕담을 나누며 새해에도 사역과 교회의 부흥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덕담 속에서는 지역교회와 성도들을 위한 헌신을 다짐하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믿음으로 승리하자고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마음들이 전해졌다. 또한, 협동선교사로 사역하는 배병균 선교사의 소개와 그의 선교 사역에 대한 축복의 시간이 있었다. 더불어 워싱턴복지센터 조지영 사무총장, 워싱턴야베스신학대학 박엘리야 이사장, 전정구 목사(VA), 김성용 목사(MD)가 광고를 맡아 각 사역과 계획을 공유했다. 모든 순서는 한요한 목사의 식기도로 은혜롭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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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을 부르는 임원단과 사모들 


이번 신년예배 및 하례식을 통해 델라웨어, 메릴랜드, 버지니아 지방회 목회자들은 믿음 안에서 새해를 시작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지역사회를 섬기고 복음의 확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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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특송을 부른 워싱턴 글로리아 하프 연주단(왼쪽에서 두 번째 단장 김영란 사모)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침례교 지방회 임원단 명단은 다음과 같다.  버지니아 지방회는  회장 박상준 목사, 부회장 김택수 목사, 총무 전정구 목사, 서기 심정기 목사이며, 메릴랜드·델라웨어 지방회는 회장 류상걸 목사, 부회장 박영호 목사, 총무 김성용 목사, 서기 정성민 목사이다.


<박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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