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성결교회 총회, 4월 21일 하와이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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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 위클리|
작성일2025-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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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성결교회 제46회 정기총회가 오는 4월 21-24일 하와이 와이키키리조트호텔과 하와이 갈보리교회(재키 카오후 목사)에서 열린다. 미주 총회가 하와이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올해 미주총회의 최대 관심사는 총회장과 부총회장 등 총회 임원과 총무 선거이다. 또한 고령화로 인한 교역자 수급 해소를 위한 정년연장연구위원회(위원장 황하균 목사)의 연구안도 관심사다. 이밖에 미주 총회 격년제 개최 등 각종 현안도 처리한다.
미주 총회는 참석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총회 실황을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를 할 예정이다. 총회가 열리는 동안 사모 세미나와 목회자 자녀(PK) 수련회가 하와이 갈보리교회(재키 카오후 목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미주선교총회 정기지방회가 1월 25일 동부지방회를 시작으로 14개 지방회에서 2월 12일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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