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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주일학교의 미래 준비하는 "동행과 상생 포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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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5-02-19 | 조회조회수 : 14,70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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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교회 교육과 다음세대 위한 대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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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교회들의 주일학교의 미래를 준비하는 "동행과 상생 포럼(Together & Thrive Forum)"이 오는 3월 10일(월) 오전 11시 30분, 미주복음방송(KGBC)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트럼프 2.0 공교육과 교회학교" 및 "교육목회자 절대 부족과 대안"라는 두 가지 주요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미국 내 한인교회 교육 시스템의 변화와 차세대 교육 목회자의 부족 문제에 대한 대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을 개최하는 "동행과 상생(Together & Thrive)은 다음세대를 위한 회복과 부흥을 이루기 위해 헌신하며, 미래의 사역자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서 세워진 단체로 공동대표는 한기 홍목사(은혜한인교회), 권 준 목사(시애틀 형제교회)이며, 사무총장은 송병주 목사(선한청자기 교회), 상임이사는 이영선 사장(미주복음방송),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 손경일 목사(새누리교회), Benjamin Shin 교수(Talbot School of Theology)이다,


"동행과 상생은 "영어권 및 다문화 환경에서 사역할 평신도와 EM 사역자를 양성하고, AI와 산학협동을 통해 이민교회에 맞는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또, 차세대 리더를 위한 장학 지원, 멘토링, 인턴십 매칭을 통해 교회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며, 협력과 후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역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이번 포럼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트럼프 2.0 공교육과 교회학교(Public Education in Trump 2.0 and Sunday School)


트럼프 2기 행정부 하에서 공교육이 변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에 대한 한인교회의 대비책을 논의한다. 특히, 공립학교 교육과 기독교 교육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사례를 소개하며, Lighthouse Mission Church ED 디렉터이자 Head Start ECRES 전문 교육가인 킴벌리 김(Kimberly Kim) 전도사가 강사로 참여한다.


2. 교육목회자 절대 부족과 대안(The Shortage of Ed. Pastors and Alternative Solutions)


현재 미주 한인교회 내에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교육목회자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모색한다. 한인 교회들의 주일학교 운영과 2세 사역자을 상황을 공유하고 토론하며, 이어서 동행과 상생이 신학교와 협력하여 준비하고 있는 주일학교 교육 디렉터 양성을 위한 온라인 인증 과정(Online Certificate Program)을 소개한다.


포럼 참가자들에게는 사전 등록시 점심식사가 제공되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등록은 공식 웹사이트 www.TNTUS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및 등록

웹사이트: www.TNTUSA.org

문의이메일: info@TNTUS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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