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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뉴저지 은혜의강교회 ‘통일 오라’ 상영 및 탈북민 김보빈집사 간증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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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02-21 | 조회조회수 : 12,29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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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은혜의강 교회(담임 김성준목사)는 2월15일(토) 오후6시 탈북민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통일 오라' 상영회를 개최했으며 이어 2월16일(주일) 오전8시45분과 11시 탈북민 김보빈집사의 간증집회를 한국어로 진행했고 오후2시 영어 통역이 제공되는 한인2세와 영어권 사람들을 위한 간증 시간을 가졌다.


김성준목사는 “탈북민 1호 영화감독인 김규민감독이 제작한 ‘통일 오라’는 북한 인권 다큐멘터리다. 이 영화는 관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화제를 모았고 17개의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이번 상영회는 미국 동부지역에서 처음 열린 자리다. 또한 영화의 주인공인 탈북민 김보빈집사의 간증집회도 이어져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말했다.


또 김목사는 “이 자리에는 영화의 배경이 된 한국 양평의 탈북민 공동체 ‘통일 뜨락’을 이끄는 주경배목사와 김규민감독, 김보빈집사, 북한에서 1년여 억류되었던 김상덕(토니 김)교수도 함께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영화 '통일 오라'는 탈북민들의 비극적인 탈북 과정과 북한의 참혹한 실상을 사실적으로 담아내며 그들이 한국에 정착하는 여정도 함께 그린 작품”이라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목사는 “이번 영화상영회과 간증집회에서 탈북민 크리스천들의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들을 승리로 이끄셨는지를 깊이 느꼈고 우리의 눈이 열려 북한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능력을 깨닫게 되었다”며 “또 북한 지하 크리스천들의 실상과 북한 선교 전략에 대해 알게 됐다, 이에 교회에서는 앞으로 북한 전도를 포함한 다양한 선교 활동과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구제 사역에 더욱 기도하며 힘쓸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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